[금요저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김포시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광고 중인 민간임대아파트 협동조합추진위원회의 조합원 가입에 대해 재차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김포시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은 자연녹지지역으로 김포시 도시계획조례 제30조(용도
[금요저널] ㈜와이즈이앤지는 최근 연천읍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105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와이즈이앤지는 야자매트와 흙으로 쌓는 친환경 옹벽을 생산하는 중소환경기업으로서 매년 연천, 포천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를 하는 업체이다.
[금요저널]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3년도 식단감수위원회 위원 위촉 및 제1회 식단감수위원회 회의를 지난 3일에 국제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 904호에서 진행했다. 센터는 평택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편식예방을 위한 푸드브릿지 메
[금요저널]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6일 연천군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 300상자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설립된 이후 독거노인과 빈곤 결식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사업과 도시락배달, 해외 사업부를 통한 보육원 운영 등 소외된 이웃들의 복
[금요저널] 연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전곡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2년간 국비 포함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
[금요저널]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는 지난 6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농축산물꾸러미 400상자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는 지난해에도 백미, 양파빵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금요저널] 연천군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2019년 10월부터 야생멧돼지 ASF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매몰지 관리, 폐사체 처리, 차단울타리 관리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산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과 코딩을 결합한 ‘CNC코딩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최초로 운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산평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두 차례에 걸쳐 코딩목공 프로그램에 참여해 CNC장비와 프로그램을 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일 ㈜근우에서 이웃돕기 쌀 10kg 200포를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근우는 수배전반 제조, 부스덕트, 변압기 등 전기자재 유통, 전기·소방·정보통신 공사 및 신재생에너지까지 전기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이다.
[금요저널]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인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6일 1억원 상당의 먹거리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이날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 회원인 식품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2023년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공고를 9일 시작했다.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단계적 진입을 추구하는 ‘진입마을’과 마을 소득사업을 목표로 하는 ‘발
[금요저널] 안성시는 만 17세 이상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축하카드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예비성년인 청소년의 꿈과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안성시에 주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 학생들이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영어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관내 중학생 30명이며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브레아시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학습체험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봉국사의 대광명전이 지난달 28일 성남시 소재 건축문화유산 중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 봉국사는 1028년 창건됐으며 조선시대 현종의 딸인 명혜와 명선 두 공주가 병에 걸려 잇달아 세상을 떠나자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