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인허가 행정이 빠르고 정확해진다. 파주시는 인허가 행정의 신속성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허가과를 신설·운영한다. 시는 건축·개발행위, 산지·농지전용 인허가 부서를 통합해 허가과를 운영한다. 허가1과는 읍 지역을, 허가2
[금요저널] 내손1동 국공립 갈미어린이집은 21일 ‘제5회 사랑의 바자회’수익금 2,157,500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내손1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갈미어린이집은 매년 원아, 교사가 함께 초콜릿, 키링 등을 직접 제작하는 재능기부를 통해 바자회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 소재 국공립 백운솔빛어린이집은 지난 21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 47만9천원과 라면 20박스를 청계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지난 6일 백운솔빛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부한 의류, 장난감 등 다양한 물건들로 열린 ‘숲속 요
[금요저널]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는 지난 20일 고천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23 주민자치위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현 주민자치위원들과 2023년 새로 위촉되는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3년 주요계획, 주민자치
[금요저널] 의왕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2개의 우수급식소를 선정해 12월 13일부터 3일 동안 ‘2022년 우수급식소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어린이급식소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을 격려하고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적극적인 참여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이 지난 21일 양평읍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혈액수급 위기극복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양평군보건소, 대한적십자사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양평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물사
[금요저널]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실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사업성과 및 2023년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2022년 사례관리대상자가 141명으로 전년 154명 대비 9%정도 감소한 반면, 자원발굴 및 서비
[금요저널] 양평군전문건설업 여성·장애인기업협의회가 지난 20일 사랑의 연탄 성금 모으기에 동참하며 양평군에 성금 1천 5백 2십만원을 기탁했다. 양평군전문건설업 여성·장애인기업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협의회에 속한 기업들이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0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의왕인생대학, 인생도서관, 평생학습매니저 등 사업 관계자 90여명이 모인 가운데 평생학습브랜드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의왕학습레일 사업을 통해 활동한 학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1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원활한 추진과 성과 제고를 위해 김영태 부군수 주재로 ‘소나무재선충병 관련 관내 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산림과 공무원, 관내 소재 산림병해충 설계·감리·시공업체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방제실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12월 26일부터 내년도 2월 10일까지 주민 생활불편사항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가로등 및 보안등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요조사는 그동안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야간 통행 편의를 위해 가로·보안등 시설 확
[금요저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양평군지부가 지난 19일 양평문화원 2층 양평홀에서 제3기 지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호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최남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장 및 각 지부 지부장,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
[금요저널] 양평군의 전 공직자가 지난 21일 새벽부터 강하게 내린 눈이 인도에 쌓이는 등 주민통행 불편과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양평은 새벽 04시 5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오전 11시 기준 2.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전진선 군수는
[금요저널] 양평군이 화장시설 부재로 인해 타 시·군의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군민의 비용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영모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해 지급한다. 기존에는 6개월 이상 양평군에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가 사망한 경우민 지급대상이었으나,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