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이 관내 버스정류장에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방풍막을 시범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원삼면은 지역 특성상 버스 배차간격이 길고 정류소 주위에 추위를 피할 곳이 없어 노약자들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3월까지 '우리 동네 눈 치우기'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우리 동네 눈 치우기'는 제설 장비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 등에 쌓인 눈들을 빠르게 정리하고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2023년 구정 운영 방향을 '시민만족 쑥쑥 생활행정 업그레이드'로 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빠르게 해결하는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2023년 기흥구 생활시설 유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5곳을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위촉하고 표찰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함과 동시에 깨끗한 위생상태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3040 평생학습 반올림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3040 평생학습 반올림 프로그램은 보호아동의 자립을 돕는 주민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했다.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15명 대상으로 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오는 30일까지 신고되지 않은 옥외 풋살장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신고 옥외 풋살장은 안전 및 소음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지만, 시설 현황 파악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시는 민원이 집중 발생한 비신고 옥외 풋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의복과 책가방 등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다니는 아동들에게 외출용 의복을 지원하고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드림스타트 참여 대상에서
[금요저널] 내년부터 용인특례시 행복택시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용인시 행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 개정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복택시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시가 이용금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시청 4층 접견실에서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제3차 본협의회를 열고, 노사상생 발전 유공자 10명에 표창을 전달했다.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용인시와 지역 노사, 주민대표, 노동관청 등이 모여 노사협력과 관련한 주요사항,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금요저널] 서울교통공사는 22일 오후 3시 29분에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상선 방면 열차에서 발생한 고장이 조치 완료되어 운행이 중단됐던 청담역↔태릉입구역 구간 양방향 열차 운행이 오후 5시 17분경 재개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열차 중단으로 인한 고객 불편 최소화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2일 관내 기업과 민간단체 3곳에서 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과 쌀, 화분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골프존카운티 서주원 중부사업부장과 관계자들이 이상일 시장실을 방문해 성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가족친화인증’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이달부터 3년간 인증이 연장됐다고 22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의 출산과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시는 인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관내 기업인 100인과 함께 2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코로나19의 여파와 전 세계적인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지방정부로서의 역할
[금요저널] 구리시는 22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