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22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2022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기획전시 개막식 및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기획전시는 2010~2014년 사이 한탄강댐 건설사업으로 실시된 대규모 고고학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석기유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으로 ‘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20개 품목의 답례품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9일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카드뉴스를 제작해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앞서 시는 전 부서와 시민에게 총 1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 받아 총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한 바 있으며 해당 사례들을 널리
[금요저널] 포천시 농업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의결사항을 심의했다. 정기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백영현 포천시장, 원종호 대표이사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2년 주요성과 및 2023년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9일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어르신 등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바쁜 일상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전날 나눔 실천을 위해 모여 직접 고추장을 담그고 이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한빛교회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50가구에 크리스마스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상자 나눔은 기아대책기구의 교회 협력사업의 하나로 한빛교회가 참여해 약 650만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를 지
[금요저널] 광명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환경과 조화로운 안전한 교통정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겨울철 취약계층 집중 보호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하안주공 9·10·11단지 아파트 주변과 상가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나눠주며 위기가구 발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9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복지시설과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를 포함한 보조금 지원 시설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규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아동권리보장원 시설평가위원 등을
[금요저널] 눈 예보가 있었던 21일 새벽 3시경 눈이 펄펄 내리기 시작하자 안양시 만안구청 제설 상황실이 갑자기 분주해졌다. 상황실 한쪽에서는 제설 트럭의 현재 위치가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트럭의 운전석에서 바라보는 노면 상태가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었다.
[금요저널] 어린이 특성화도서관인 광주시 초월도서관은 ‘내 아이 읽기 독립, 천 권의 책 마중 프로젝트’의 첫 완독자가 탄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초 시작된 책 마중 사업은 독서 습관이 형성되는 5~7세의 유아에게 발달단계에 맞는 도서를 제공해 초등학교 입학 전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20일 노인 일자리 참여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토마토치과 최혁준 대표원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강의 참여자들의 구강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이와 함께 토마토치
[금요저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는 ‘2022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공모전’ 활동 수기 보호자 부문에서 장려상으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금요저널] ㈜서현건설 김소라 대표는 21일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저소득층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