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민선8기 첫 조직개편안이 남양주시의회를 통과해 핵심 정책의 본격적인 추진 등 슈퍼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남양주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남양주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남양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양주회천신도시 첫 번째 전입자를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양주회천신도시 첫 번째 전입신고자에게 전입 안내물 등이 포함된 웰컴박스를 전달했다. 회천2동은 이달 양주회천신도시 디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세영리첼어린이집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저금통 65개와 성금 6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세영리첼어린이집 원생들이 한 달 동안 저금해 마련한 저금통 65개와 장미희 원장을 포함한 교사 일동이 60만원을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인 마리아의 집, 청계 꿈의학교, 명륜보육원, 녹향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자 사전 조사 후 구매해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는 시설관계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의왕부곡중학교 3학년 223명, 의왕고등학교 1~3학년 385명을 대상으로‘인공지능 로봇 체험’, ‘이미지 분류 의사결정트리 만들기’활동 프로그램을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를 운영,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 포일스포츠센터는 연말을 맞이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나누어 주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포일스포츠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크리스마스트리로 장식한 1층 안내데크스 출입구에서 사탕 등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
[금요저널] 의왕시는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의왕시지부에서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의왕시지부 김길수 지부장, 고영산 부지부장,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변중식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길수
[금요저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지난 19일 사랑의 쌀 700kg을 부곡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철도·교통 과학기술 개발 외에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고물가로 끼니 걱정하는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9일에 고천동주민센터 4층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2022년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뒤돌아보고 평가함으로써
[금요저널] 의왕시가 20일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제2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에서 시·군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공헌한 개인, 단체, 시·군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을 맞아 화재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탄절·연말연시에는 각종 모임·행사 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 우려가 있기에, 소방서에서는 화재취약지역 화재 안전 점검 등 중점
[금요저널] 의왕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해 6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과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 과정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발전시키는 국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내년도 본예산이 연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동환 시장은 2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이 의결되지 못할 경우, 재해재난 등 사건사고에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해
[금요저널] 군포시가 위기청소년 멘토링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청소년의 위기 문제 증가로 학교 등 지역사회 내 멘토링 프로그램이 개별 기관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기관 간 지원체계 부재와 위기 대응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현장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