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2일 양평군보훈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읍·면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및 노인돌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직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공 및 민간 종사자들의 실무
[금요저널] 양평군농업기술센터은 22일 소노벨 천안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농촌자원사업사업 전국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농업기술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2022년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 경진대회를 진행해 농촌자원사업을 통한 농가소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일 경기도가 실시한 ‘2022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시·군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양평군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2014년부터 6년간 ‘우수’ 2020년부터 3년 연속 ‘
[금요저널] 파주시 관내에 위치한 여성기업 대표자 4명이 파주시청소년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 추진 등 청소년의 건강 성장을 위한 기부금 200만원을 파주시청소년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기업은 모두 파주시에 소재한 사업장으로 우리광고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신용협동조합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오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이불, 전기요, 등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오산신용협동조합은 매년 지역 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금요저널]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오산시운영위원회가 지난 22일 대원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동탄성지교회가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후원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에 따르면 외삼미동에 소재한 동탄성지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과일을 모으고 소중한 백미를 구매해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청소년의 문화예술 분야 진로 체험을 돕는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문화기술 아트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사업으로
[금요저널] 오산시는 비대면 행정서비스 요구 반영 및 방문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조상 땅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상 땅찾기’는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의 재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고위직 공무원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약 50여명이참여한 가운데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이란 강의 주제로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21일 진접읍 왕숙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마을안길에서 약 250리터 분량의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원
[금요저널]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년 재난대응 우수 자원봉사센터 시상식’에 참가해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로 선정된 기쁨을 누렸다.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는 산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누읍동에 소재한 대림제지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2022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산시,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등 6개 유관기관과 군부대, 오산시 자율방재단, 오산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시민경찰대 등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별내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매일 마을안길을 돌아다니며 쌓여 있는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