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 10일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피자를 전달하는 ‘정 담은 피자’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는 함께 발굴한 관내 저소득 한부모 등 10가구를 방문해 피자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네사랑방에 출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당 업체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반찬 판매점에 방문하는 주민 중 생활고를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에 대해 가정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에서 벗어나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를 종결한 가구의 사후관리를 위해 추진됐으며 중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보산동 착한식당으로 등록된 신전떡볶이와 베러댄와플의 후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24명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보산동 맞춤형복지팀은 제5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시작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에게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송내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사회단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철원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에너지바우처 미신청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에너지바우처 신청 서비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에너지바우처 대상 가구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서 주거·교육급여 수급자까지 확대된다. 에 따라 현재까지 82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새범뷰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범뷰티는 미용용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체로 기탁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방범후원회 위원들과 함께 지역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감악산지대 초소를 방문해 대원들 격려했다. 이날 방범초소 위문은 평소 방범활동을 통해 동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방범대원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 10일 수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주4회 3시간 동안 현실인식 및 회상훈련, 전산화 인지훈련, 작업치료, 원예·음악·웃음치료 등 다
[금요저널] 동두천송지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6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및 건강음료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 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쪽방·반지하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와 독거노인 30가구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유토론 형식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각 과에서 부과된 체납분 세외수입에 대해 체납 비중이 높은 6개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협력을 통한 체납 세외수입의 징수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회복지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 및 2023년 기금운용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기금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노인,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우수 사업을 공모를 통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사례관리 대상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능력 함양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하는 프로그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세계 당뇨의 날을 맞아 오는 11월 1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세계 당뇨의 날은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국제 당뇨병 연맹과 세계보건기구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제정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