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를 위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안성시는 서인사거리 등 보행자가 많은 일반도로 횡단보도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해 보행자 교통안전을 확보했으며 보행량이 많은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도 이달 중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2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시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지난 1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안성시는 도농형 그룹 분야 우수상을 수상해 작년에 이어 2년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현재 공사 중인 농어촌도로 및 도시계획도로 등 24개소 주요 공사현장에 대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은 최근 관내 작업자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로공사 현장종사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2020년 2월 화성시와 버스 공영제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32개 노선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공영버스 성공사례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HU공사는 지난 10일 16대의 마을버스를 운영하는 전주시설관리공단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김장김치 기부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맑음수지봉사회, 적십자양주시지회는 양주자원봉사센터 사랑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1590-3번지 일대 모란전통기름시장 기름 골목을 ‘대한민국 제1호 백년기름특화거리’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란전통기름시장은 1960년대 난전이 모여들면서 형성돼 300m 구간 골목 안에 32개의 기름집이 참기름과 들기름 등
[금요저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인증하는 ‘지방자치단체 주민 생활 우수 혁신사례 기관’으로 선정돼 11월 11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243개 자치단체가 서면 제출한 사례를 서면 심사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해 성남시의 ‘드론 활용 열지도
[금요저널] 성남시의 지난해 살림살이 규모는 5조620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자립도는 54.33%, 재정자주도는 63.78%로 집계돼 인구와 재정 규모가 비슷한 16개 지방자치단체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성남시는 11월 11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9개 분류,
[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모모살롱은 장애인 문화예술 직업훈련 프로그램 ‘어깨동무 예술학교’ 졸업전시회를 오는 10일 ~ 1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어깨동무 예술학교’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모모살롱이 지난 2022년 4월 26일 장애인
[금요저널] 하남시는 최근 미사 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흡연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10일 미사역 일대 금연거리에서 야간 단속을 강화해 집중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9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야간에 경찰 및 금연단속원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하남시립도서관 소속 직원 등 8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 9일 양일간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서관 근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공공도서관의 친절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추진했다. 이에 따라 도서관 역사 바로알기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거취약계층 15명에게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모니터링해 주민의 심적, 물적 맞춤형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연중 나눔프로젝트 ‘용이동, 사계절 나눔 이야기’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2022년 경기도 보조금 사업 ‘사랑으로 가꾸는 도심텃밭 시즌2’의 두 번째 수확물인 고구마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고구마는 총 3㎏ 박스 약 50여 개 분량으로 비전2동을 통해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는 ‘품목별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농약이 검출되었을 경우, 일률기준인 0.01mg/kg 이하로 관리하는 제도’로 2019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됐다. 제도 시행 3년이 지났지만, 아직 일반 농업인들에게 제도에 대한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