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교부는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을 위한 대중미지역 협력 강화를 위해 2022년 11월 2일 ‘제2차 한-중미 특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조현동 제1차관이 특별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주재했으며 중미 7개국 외교차관 및 고위 인사들과 함께 우리의 동맹국인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11월 2일 국정과제의 충실한 이행과 주요정책의 추진 성과 및 효용성을 점검하기 위해‘‘22년 하반기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해양경찰 최초 국정과제인‘해양영토 수호 및 지속가능한 해양 관리’와 주요
[금요저널] 안양시는 2일 안양1번가 상권 활성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원탁회의를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1번가의 미래를 밝히다’를 주제로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00여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홀몸 장애인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질병 및 장애 등 신체·건강상 어려움이 있어 위생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수원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 강소농 대전’ 참가를 지원해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로 개척을 돕는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강소농 대전’에서 수원지역 강소농 이희수 씨가
[금요저널] ‘물순환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시가 물 재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물 재이용에 관한 종합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물 재이용 관리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
[금요저널] 화성시는 성범죄자 박병화가 화성시에 전입한 것과 관련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와 함께 시민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열었다. 2일 봉담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긴급 대책회의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등 담당국장
[금요저널] 성남시는 11월 2일 오후 3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시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추진지원단 출범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지원단은 성남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시계획, 주택, 도시개발 분야 5급 이상 공무원과 건축·도시·부동산 관련 학과 교수
[금요저널] 성남시는 11월 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탄천관에서 민선 8기 첫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열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언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노동계, 사용자, 민간, 정부 대표 1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선
[금요저널] 하남시가 주민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 및 교육 관련 현안에 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달 31일 아동 관련 공약사업 주민설명회에 이어 2일 하남지역 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를 대상으로 아동 및 교육 관련 설명회를 시청 본관 대
[금요저널]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선도기업과의 업무협약으로 하남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가 기대된다”하남시는 2일 이현재 시장과 신재호 ㈜카네·㈜로저나인 회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에 기업이전·투자, 연구시설 설립 및 프로젝트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금요저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11월의 첫날에 양주시 덕정동에 거주하는 세 모녀 가정을 발굴해 밀린 주거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이 가정의 살림은 막내딸이 책임지고 있으며 막내딸 또한 고혈압 환자이면서도 엄마와 언니의 치료비 마련, 그동안의 치료비로 발생한 부채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을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로 예정되었던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동두천시의회는 이달 중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해 각 나라의 선진제도를 시찰할 계획이었으나, 2일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