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11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걷기 챌린지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절주 인식 및 실천 향상을 위해 11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절주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 30곳을 방문, 안부를 전하고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남한산성면 효 지킴이’ 하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상반기 물품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를 찾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복지 상담이 가능한 연락처가 기재된 마스크를 거리의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용인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2년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용인시, 도시재생 산업 진흥협회, 문화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그린뉴딜을 통한 도시활성화 및 도시
[금요저널] 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남이섬 매직홀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대한 성과 및 향후 실천 방안’을 주제로 2022년 지역사회보장증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실무추진단은 이번 세미나에서 2023년부터 20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7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2022 의왕시 여성기업 CEO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 3고 현상으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여성기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7일 소상공인의 날 맞아 의왕새마을금고 고천지점 강당에서 “2022년 의왕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화합하기 위한 자리로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지난 26일 ‘스스로를 치유하는 힘, 글쓰기’라는 주제로 정윤진 작가의 저자초청 강연을 시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공황장애가 시작됐다’의 저자 ‘정윤 진’ 작가는 교사 재직시절 공황장애와 우울증이라는 아픔을 글쓰
[금요저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는 27일 노인회지회 사무실에서 관내 10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장과 1사1경로당 사랑의 나눔 협약식을 개최했다.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업무협약에는 관내 공동주택 10곳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매
[금요저널] 새노래명성교회는 지난 27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쌀20kg 250포, 고구마10kg 250박스 등 기부가액 2,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새노래명성교회 고은범 담임목사, 장준환 목
[금요저널] 경기도 의왕시는 지난 27일 국내자매도시인 충북 괴산군의 초등학생들을 초청해 청소년 문화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12일 의왕시 청소년들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 방문한 뒤 15일 만에 답방으로 초등학생 및 인솔자를 포함한 31
[금요저널] 하남시가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치매 예방형 문화예술 치유사업인 ‘미사 동행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8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립도서관은 지난 26일 하남시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강성
[금요저널] 하남효인성진흥본부는 27일 하남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제10기 효·인성지도사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최종윤 국회의원, 이현재 하남시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노용남 하남농협 조합장 등 한상필 효·인성진흥본부 고문 등 내빈들이
[금요저널] 하남시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방문형 사례관리기관과 긴급도움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체계를 마련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섰다. 이는 투병과 생활고에도 복지서비스 도움을 받지 못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는 비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