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022년 중소업체 중동권역 수출판매개척단’을 운영해 관내 창업·중소업체의 제품 판매와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했다. ‘중소업체 중동권역 수출판매개척단’은 17일·19일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현지에 마련한 수출 상담장에서 50개 업체 바이어와
[금요저널]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 공간 ‘기억공간 잇-다’를 벤치마킹하려는 지자체·지방의회·단체 등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13일 파주시 여성가족과 공직자들을 시작으로 18일에는 창원특례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풍덕천동 신정문화공원에 주황빛 메리골드가 활짝 피었다. 메리골드는 50여명의 용인시민이 직접 심은 꽃이다. 지난 15일 용인특례시는 '우리동네 공원 가드닝' 행사의 일환으로 SNS와 현장 접수를 통해 시민을 모집, 시민들과 함께 2000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교통 혼잡을 빚던 기흥구 수원신갈TG사거리 및 영통고가밑사거리 일원 상습 정체구간 2곳의 우회전차로를 연장해 교통난을 해소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수원신갈TG사거리의 신수로 출구 우회전차로를 100m에서 200m로 연장했다. 차로 연장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은 미평리 소재 S-OIL 천일주유소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인 새빛요한의집에 10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S-OIL 주유소 사회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천일주유소는 원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돕기 협약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신갈동 신갈오거리 일원에 공공와이파이와 일체형 안전시설,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등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와 스마트한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우선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2월까지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12곳에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원삼면 두창리, 이동읍 묘봉리·시미리, 모현읍 왕산리·동림리, 포곡읍 금어리, 기흥구 하갈동, 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3분기 누적 계약심사 예산 절감액이 78억원으로 조사돼 동기간 대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20년 3분기 누적 예산 절감액은 70억, 2021년 3분기 누적 예산 절감액 69억원으로 나타나 이 같은 추이를 감안하면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17일 18일 이틀에 걸쳐 관내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15일 오후 3시33분 판교캠퍼스 A동 데이터센터 지하 3층 전기실 화재 발생으로 일부 서비스에 장애가 일어나며 많은 이용자들이 큰 불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가을을 맞이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2022 병점 ‘떡전거리’ 축제’ 로 화성시민들을 찾는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명과 유래인 ‘병점’과 ‘떡’을 키워드로 추진되는
[금요저널] “과거 12년간의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로 성남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취임 110일째인 10월 18일 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5·6·7기를 들여다보고 미래 설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시장은
[금요저널] 오산시가 18일부터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 설정과 주요 사업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시작했다. 다음 달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보고회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주재로 민선 8기 신규 및 공약사업 등 주요 역점 사업의 계획을 검토하고 문제
[금요저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8회 야맥축제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캔·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색시장 야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인 야맥축제 행사에 체험부스 형태로 진행했는데 축제에 참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이 1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오산시 교육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3년 오산시 관내 16개 초·중·고등학교의 시설개선 수요를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