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노후 경유 차를 폐차하고 LPG 어린이 통학 차량 신차 구입 시 700만원을 지원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등록된 경유 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9인승 이상 15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부터 영어책 읽기 프로그램인 English Reading Clu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에는 뉴베리 수상작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윔피키드’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김선희 번역가의 진행으로 영어원서 잘 읽는 비결, 번역가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추진을 위해 지킴이를 공개 모집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산업안전 자격과 경력을 가진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산재 예방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소규모 건설 현장, 제조업 현장 등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31일까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공모’ 제안 과제를 접수한다. 공모 과제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살림살이와 관련된 모든 규제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15일 오전 ‘현장 출동, 김동근이 달려갑니다’의 일환으로 호원권역 내 걷고 싶은 명품 거리를 만들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의정부동 상업지역을 시작으로 상우고를 거쳐 호원2동 쌍용스윗닷홈까지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현장점검에 나섰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14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시민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자발적인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동별 체육진흥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 체육진흥회는 ‘의정부시 체육진흥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체육 분야에
[금요저널] 의정부시장 김동근은 2월 15일 신곡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3년 통장협의회 정기총회 및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통장들과 장학금 수여자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8년째 맞이하는 이 행사는 의정부시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것으로 주민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금요저널] 김포시잡곡연구회는 지난 14일 회원 및 경기도원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총회 및 콩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시잡곡연구회’는 지난 2021년 결성 이후 정기모임을 통해 기계화 파종작업 및 공동판매 같은 왕성
[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흙살림연구소 석종욱 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 땅심
[금요저널] 김포시립 고촌도서관이 ‘내 아이의 공부가 쑥쑥 자라는 비밀’을 주제로 2회기에 걸친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촌도서관은 3월 9일과 16일 오전 10시, 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 박민근 소장으로부터 아이의 자존감과 창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해 총 529건의 정보통신공사 ‘사용전검사’를 처리했으며 처리기한은 법정처리기한인 14일보다 평균 6일이나 단축하는 등 신속 정확한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전검사’는 건축 연면적 150㎡ 이상의 신축, 증축, 개축
[금요저널] 군포시는 16일 오전 청사 앞에서 시민단체가 가진 기자회견에 대해 ‘시민의 재산인 군포시 청사를 관리하는 것은 공무원의 당연한 의무이며 이를 위한 개정은 자유로운 의사표현과는 무관한 사항’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시민단체는 ‘청사사용 및 관리에
[금요저널] 광주시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도와 과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325억원을 징수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 체납액 1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 체납자에 대해 징수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집중적으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