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3년 물 종합기술 연찬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물 종합기술 연찬회는 물관리 분야 정부정책 방향과 연구사례, 신기술 실용화 사례, 지자체 업무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일선에서 시민의 다양한 민원해결을 톡톡히 해온 민원콜센터가 지난 13일 개관 10주년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3년 개관한 안산시민원콜센터는 연중무휴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친절한 이웃으로 때로는 민원해
[금요저널] 안산시는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실직, 휴업 및 폐업, 사회적 고립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견해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현재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진으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관내 지진 옥외 대피장소 93개소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튀르키예 대지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외 지진 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년 자활 사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시는 2023년 보다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창업 능력을 강화해 자활의욕을 고취하고 자립능력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인 덕양구 덕은동 291-7번지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은 도시개발사업 추진 예정지역의 무질서한 난개발 및 부동산 투기 등으로 인한 사회·경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장애발생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장애발생예방교육은 후천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실제 본인이 겪었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손상예방의 중요성을 이야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3월 1일부터 운동 습관 기르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3월 한 달 동안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참여 전후 상담과 관리를 받는다. 센터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중소·창업기업 지원시책을 한 권에 담은 ‘2023년 기업지원 시책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기업지원 시책안내 책자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금융지원, 마케팅·판로지원, 시설지원, 공장설립지원, 기술개발지원, 특화산업지원, 창업지원, 인증
[금요저널]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규방공예 작품 전시회 ‘수원, 조선의 라이프 스타일을 꽃 피우다’가 2월 15~19일 수원시립 아트스페이스 광교에서 개최된다.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는 회원전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랜 기
[금요저널] 수원시가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3호에 입주할 청년 3명을 선발했다. 2월 1~7일 셰어하우스 CON 3·4호에 입주할 청년을 모집한 수원시는 지원한 남자 청년 3명을 대상으로 13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면접을 했고 3명 모두 ‘적격’으로 판
[금요저널]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으로 선정됐다.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
[금요저널] 수원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한다. 특례보증 수수료는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원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수수료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특례보증은
[금요저널] 수원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는 팔달구는 1993년 2월1일 문을 열었다. 해방 후인 1949년 시로 승격한 수원시에서 1988년 장안구와 권선구로 처음 분구가 이뤄진 뒤 5년만에 팔달구가 신설됐다. 그만큼 도시의 발전이 급격하게 이뤄졌다는 의미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