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봉사에 필요한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방역 봉사를 실시하는 ‘코로나19 방역 발대식’과 탄소 저감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자 간에도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금광면 관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떡과 함께 배부하는 ‘행복나눔 반찬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복나눔 반찬나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금광면지역사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4일 죽산농협 수매장 및 두교리 일대에서 외래 잡초인 가시박 넝쿨을 제거했다. 이날 작업에는 새마을협의회원 및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죽산농협 수매장 일대, 죽산면 두교리 일대 도로변 및 들판에 무분별하게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5월 16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안성시 소재 주치의 참여 치과 의료기관은 22개이다.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치의 판단에 따라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이 오는 8월에 총 2회에 걸쳐 ‘박두진문학상 수상자 초청 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문학 특강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유가 어려웠던 2020년~2021년 혜산 박두진문학상 수상자의 문학세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8월 6일에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천 ‘결 갤러리’에서 ‘안성천의 작은 숨결’을 주제로 정영복 작가의 이색 사진전을 열었다.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안성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풀벌레들의 아름답고 신비한 모습들을 기록한 다수의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이날 오
[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선8기 공약 및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시민공감 청년예술인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예술인 또는 단체를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사업은 관내 청년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지원함과 동시에
[금요저널] 읍·면 지역 원거리 주민들을 찾아가 각종 생활불편사항 및 애로·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안성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이 주민들의 큰 관심과 많은 참여 속에 실시됐다. 지난 21일 일죽면사무소에서 진행된 ‘7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는
[금요저널] ‘손난로 봉사단’은 지난 주말 관내 맞춤형돌봄 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2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맞춤형으로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날 ‘손난로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비롯해 반지하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공기청정기
[금요저널] 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의 세부사업 ‘반려식물이 당신과 함께 한다’, ‘의료품 꾸러미 지원’을 진행했다. ‘운양동 사랑의 콜센터’는 ‘사랑의 빨래방’, ‘반려식물이 당신과 함께 한다’, ‘의료품 꾸러미 지원’, ‘사
[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교육지원청, 고촌중학교는 지난 25일 김포시청에서 고촌중 수영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시의원과 학교 단체 대표, 고촌읍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협약식을 축하했다. 고촌중 수영장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
[금요저널] 김포본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5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법 등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 의용소방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및 관리지침 교육과 심폐소생술 시행법 및 자동심장
[금요저널] 월곶면는 오는 26일 중복을 맞아 보양식의 대표음식인 삼계탕과 복숭아 상자를 홀로노인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무더위 극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중복을 맞아 관내 홀로노인들에게 삼계탕 식사를 식당에서 제공하고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
[금요저널] 김포시는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3일에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이 오는 8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해체허가 대상은 전문가가 해체계획서를 직접 작성하도록 했으며 해체신고 대상은 전문가가 해체계획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