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생활 안정을 위해 재난지원금 275억 원을 추석 전까지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사유시설에 대한 1차 피해조사 확인을 마친 뒤 경기도에 167억 원의 국비를
책과 음악이 만나는 행복한 시간‘앙상book’은 용인시 기흥구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북 콘서트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프
청소년의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청정사회’는 청소년 권리와 노동인권 교육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도록 마술사들의 재치 있고 신기한 마술로 청소년들이 권리와 인권이라는 주제에 쉽게 다가 갈 수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구용)가 관내 홀로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안전취약계층 12가구에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했다. ‘타이머 콕’이라 불리는 가스안전장치는 가스 밸브가 열린 채 일정 시간이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일일찻집을 기획했다. 지난 2일 주민자치센터 북카페에 차려진 일일 찻집에는 300여명의 주민들이 찾아 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료 및 다과류 등을 마시고 이웃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 승진양 위원장은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을 돕기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가동 차량등록사업소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점검은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용인지역협의회의 재능기부를 받아 진행되며, 협의회 소속 정비사가 안전운
도농복합도시인 용인특례시의 농업 정책과 지원을 두루 살펴보기 위해 남태평양 서부 섬나라 피지의 마을지도자들이 방문했다. 지난달 31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았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초청해 한국에 온 피지의 마을지도자와 공무원, 주민 등 18명이 방문한
경기도민은 경기도자치경찰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를, 시급하게 근절해야 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로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꼽았다. 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아 경기도민 4,006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지역화폐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서달라”고 도민들에게 4일 당부했다. 특히 도는 최근 집중호우와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달 19일 시군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큰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태풍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해달라고 시군에 특별 지시했다. 경기도는 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도지사 특별지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신낭현 경기경제청장,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 이학수 도의원과 포승(BIX)지구 입주기업협의회 이병창 회장 및 입주기업 대표, 경제자유구역 관련 전문가 등 산학연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평택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 슬로건으로 1일부터 사흘간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3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에는 육상과 축구, 테니스 등 17개 종목에 약 4000명
재단법인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3일 2022년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 청소년이 기록하는 우리 마을 독립정신 “아카이브Y”마지막 활동으로 용인시 독립운동 명예 홍보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