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한 ‘2022년 청량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8월 말 완료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안성시 금광면 신양복리 일원, 해발 338.2m인 청량산의 등산로는 안성시 종합운동장 및 홍익아파트 뒤에 위치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추석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 근절 및 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와 공장밀집지역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3년 이내 관련법을 위반했거나 민원 제기가 지속되고 있는 사업장 등을 중심
[금요저널] 안성시는 올해 여름철 우천 시 가축분뇨 무단방류 환경오염 행위, 저장시설 불량으로 인한 가축분뇨 공공수역 방류 등 총 5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5건 모두 유출농가에서 배출된 가축분뇨가 공공수역으로 무단 방류돼 가축분뇨법 위반에 해당되는 사건이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자격증, 어디까지 알고있니?’ 연계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활용 대회’를 운영한다. 본 대회는 사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자격증, 어디까지 알고있니?’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가 청소년들의 실력 검증과 더불어 우리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이동쉼터는 지난 08월 24일~26일 주제별 거리축제 ‘한 여름밤 캠핑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일상에 쉼이 되어주는 캠핑컨셉으로 진행이 됐으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2022년 운양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이 지난 30일 결성되어 운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8월 한 달간‘2022년 운양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금요저널] 김포시 양촌읍은 지난 30일 ‘양촌읍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과 함께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읍은 관내 복합적인 복지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조사하고 이에 대한 계획수립을 통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 체계를
[금요저널] 경인항김포물류단지협의회는 지난 30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참치선물세트 72개를 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인항김포물류단지협의회는 2015년 발족해 고촌읍 아라뱃길 및 물류·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 새마을지도자는 지난 8월 29~30일 이틀간 향산리, 풍곡리, 태리 일대 마을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틀 동안 아침부터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새마을지도자 회장 정지헌 등 10여명 회원들은 우비를 입고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향산리
[금요저널] 장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오후 4시 장기동 청소년 지도위원 10명과 장기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기동 먹자골목 주변 상가와 라베니체 부근 또한 인근 아파트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이 자주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9월 1일에서 9월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함께 2022년 1월 1일에서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 등에게서 의견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9월 25일까지 2023년 김포시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설문은 평생학습에 대한 읍·면·동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생활, 문화,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20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홈플러스 풍무점에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풍무점 내에 운영 중인 사회적경제기업 상설매장인 ‘상생샵’을 연계해 시민 대상으로
[금요저널] 김포시가 늘어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민원인의 원활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돕고자 주요 민원서식에 대한 ‘가족관계등록 민원서식 외국어번역집’ 을 제작했다. 관내 다문화 가정이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외국인이 혼인신고 출생신고 등을 하거나 ‘가족관계등록부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