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비만 관리를 위해 중장년 비만관리 프로그램 덕보네 다시 청춘을 지난 2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운영됐으며 과체중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동과 영양관리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7월부터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내 장기요양기관, 주야간보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강화도 교동 일원에서 ‘2026년 흥도동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해 주민자치 사업의 추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자 수확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심은 씨감자를 수확하고 직접 재배한 감자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2동은 지난 29일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를 개최했다.이번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어려운 계층의 바우처 이용을 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주엽동 강선공원에서 제3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를 실시했다.이번 복지상담소는 일산보건소,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 고양시 주거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복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성사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직접 열무김치와 오이지를 정성껏 담갔으며 완성된 밑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오는 하반기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1인 가구이면서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70세 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빨랫감을 수거하고 세탁 후 전달하는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은 2026년 고양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전한 강강술래늘봄정원점과 함께 추진 중인 ‘사랑의 반찬나눔, 찬찬찬’ 사업을 확대해 오는 7월 10일부터 취약계층 20가구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는 기존 반찬 지원 대상 30가구 외에 식생활 지원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식사2통 경로당에서 취약계층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위손 드림 헤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식사2통 경로당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됐으며 아이디헤어 위시티점과 식사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장항2동은 지난 26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서 개최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장항2동은 올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의 일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3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9일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밀착형 업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발산동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7월 10일까지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한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혼잡을 유발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