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전담하는 '2025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사업'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40여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사업 운영 실적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업기술 보급 사업에 참여할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를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모집한다.수원시에 거주하면서 관내에서 경작하는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농업기술 보급 사업은 지속가능한 고품질 농산물과 친환경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5년 모범경로당’12개소를 선정했다.수원시는 관내 52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이용률,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실적 등을 평가했다.조원주공뉴타운2단지 경로당이 대상, 수원아이파크4단지 경로당
[금요저널] 네이버·카카오로 수원시 공공시설 이용 예약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가 12월 31일 시작됐다.‘네이버지도’앱이나 카카오톡 앱 ‘예약하기’로 접속해 공공시설 이름을 검색한 후 이용을 원하는 날짜·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기존에는 공공시설을 대관하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에서 각 우수상을 받았다.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2013년부터 2025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192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국비 지원 이전과 2차 추경 국비 지원 이후 발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26년 시민에게 풍성하고 체계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자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북큐레이션’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골라 시민에게 제안하는 맞춤형서비스다.먼저 동부도서관은 새해 습관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산125-2번지 일원에 진행한 ‘2025년 간선임도 신설공사’를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이 사업은 산림경영관리 기반시설인 임도를 신설해 산불 예방 등 산림자원과 산림휴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시는 총 사업비 5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가 운영 중인 3개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제3차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재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기후위기 시대에 맞춰 혁신적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기 위해 시는 현장 전문가와 협력해 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31일 처인구 원삼면 국도17호선 가재월사거리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보개원삼로’를 왕복 4차로로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도로 확장 개통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착공 등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급증에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경안천 산책로 인근에 있는 약 250평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대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반려견 놀이터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이 구분됐으며,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잔디도 식재했다.아울러 놀이터에는 반려동물이 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보라동 경관녹지 산책로 노후시설 긴급 교체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31일 밝혔다.구는 지난 10월 시민 통행량이 많은 경관녹지 산책로에 덱 계단 등이 낡아 안전사고가 우려되자 긴급하게 1억 5000만 원을 들여 시설을 철거
[금요저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드넓은 대지를 힘차게 질주하는 적토마의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민선 8기의 마지막 해를 맞아 저는 정본청원의 초심을 마음에 다시 새깁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로 정직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 반이 ‘공정과 혁신’을 위한 여정이었다고 회고하며, 2026년 시정의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