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벼 자동화 육묘장 설치 지원사업’신청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받는다.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 기반의 공동 육묘장을 조성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촌 노동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설치 변경 신고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충전시설 관리자와 건축물 소유자 등이 관련 규정을 기한 내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법령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 변경하는 경
[금요저널] 파주시는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생활권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상반기 보도 설치 사업 6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주거지와 생활 편의시설을 연결하는 도로 가운데 보행 기반 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일상적인 주민 통행이 이루어지는 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일 금촌 금호어울림 단지 내 ‘시립금촌꿈꾸는 어울림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문을 연 ‘시립금촌꿈꾸는 어울림어린이집’은 면적 343, 정원 71명 규모로 조성됐으며 파주시는 아동의 눈높이를 고려해 실내를 새 단장
[금요저널]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올해부터는 신청 방식에 따라 접수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3월부터 방문 전화 온라인 등을 통한
[금요저널] 파주시가 신축 공동주택 단지 내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어린이집 신규인가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 대상은 운정 자이시그니처, 운정신도시 푸르지오더스마트, 운정중앙역 동문디이스트 등 3개 단지로 각 단지별 1개
[금요저널] 파주시는 아동 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2026년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신규 참여기관 5개소를 모집한다.‘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 학생을 조기에 발견
[금요저널]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시협의회와 함께 오는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2026 사랑의 이동 세탁 봉사’사업을 시작한다.‘사랑의 이동 세탁 봉사’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2.5톤의 이동 세탁 차량을 활용해, 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내 공공건축 건설 현장 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침하, 균열, 붕괴 등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6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발전을 선도할 ‘운정6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운정6동의 자치 행정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를 발굴해,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진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7일 사업 부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사업의 원가계산 역량을 높이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인 건설기술교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파주시는 국비 4900만원을 포함한 총 6125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15세부터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청년성장
[금요저널]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의 일상과 마을의 변화, 시대의 흔적이 담긴 자료들을 발굴해 파주의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는 데 목적이 있다.수집 대상은 1990년대 이전 파주의 모습과 생활상을 보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2주간에 걸쳐 4개 마을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척사대회는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과 단체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각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