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방청이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을 맞아 대형화재를 막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소방청의 최근 5년간 통계 분석에 따르면, 봄철에 발생한 화재는
[금요저널]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치안 총수 회담을 하고, 양국 경찰협력 양해각서 개정을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2
[금요저널] 군포시가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자살 예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중 홍보 및 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통계적으로 3월에서 5월 사이의 봄철은 일조량의 증가와 신학기 취업 등 환경변화가 겹치며 우울증이 재발하거
[금요저널] 군포시가 오는 3월부터 심야 시간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을 신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보장 및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해 휴일을 포함한 연중무휴
[금요저널]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 모임인 '스마트비즈니스클럽 총동문회'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스마트비즈니스클럽 총동문회는 지난 26일 군포시 관내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
[금요저널] 군포시는 급증하는 AI 영상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강의실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최근 생성형 AI와 AI 영상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빠르게 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공동주택의 시공 품질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3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시공·품질·안전·구조·토목·조경·전기·기계·소방·교통 분야의 전문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6 꿈의 극단 '용인'2년차 사업에 함께할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꿈의 극단 용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청소년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용인문화재단이 2025년 신규 거점기관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여래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주지 각심스님을 비롯해 200여명의 불자들이 함께했다.고양시 일산동구 마두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미래 탄소중립 리더를 본격 양성한다.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 프로그램인 ‘기후학당’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기후학당’은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실천 활동을 이끌어
[금요저널] 시흥시가 3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 설치됐으며 시가 공간을 조성하고 로데오행복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을 맡아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4일부터 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이며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자도 포함한다.지원금은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 최
[금요저널] 광명시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 감량기 설치비를 지원한다.시는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 사
[금요저널] 광명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하는 66세 A씨는 일정한 소득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끼니를 거르는 날이 잦았다.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식료품을 지원받은 뒤, 현장 상담과 사례관리사의 가정 방문이 이어졌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