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10일 오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2025 도시재생 한마당 1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도시재생 정책을 함께 이끌어 온 지자체, 공공기관, 도시재생지원센터, 경진대회 수상자 등 약 400여 명이 모여 지난 10년의 성과와 앞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라 생활기반을 상실하는 주민에 대한 재정착 및 소득창출사업 지원의 세부 내용 및 방법을 정하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이번 개정안은 주민의 재정착에 필요한 지원 및 소득창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 한 해 동안의 정보통신산업 혁신 사례를 선정·격려하고,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2025 디지털 이노페스타’를 12월 9일부터 12월 10일 이틀간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노페스타는 2019년 처음 개최한 이후 한
[금요저널] 교육부는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12월 9일, 서울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올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올해의 수업 혁신 교사상」은 학교 현장에서 자발적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 알림서비스인 ‘혜택알리미’가 12월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상황을 파악하여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찾아 안내해 주는 알림서비스이다.최초에는 청년·구직·임신·전입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5년 6월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는 약 2천 720만 명이며, 이 중 체류인구는 약 2천 234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약 4.6배라고 밝혔다.전년 동월대비 생활인구가 가장 크게 증가한 지역은 5월의 경기가평*, 부산동구, 전북고창, 충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청사관리규정」일부개정령안이 12월 9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2월 중에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정부청사관리규정」 개정은 정부청사의 체계적인 관리와 청사 건축 사업의 합리적 자원 운용을 위해 제도 전반을 정비한 것으로, 주
[금요저널] 이번 송년음악회는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했으며, 한 해 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공연은 합창단이 ‘나는 반딧불’, ‘아파트’등 대중가요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이며 시작됐다.이어 농악단과 협연한 윈드오케스트라가 역동적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5일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한 동두천시 장애인회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본 회관은 각종 장애인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통합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동네 편의점과 함께하는 마음체크24’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1인 가구, 청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정신건강 자
[금요저널]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홍민섭 주민자치회 부위원장의 재능기부로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2가구에 원격 조정 스마트 LED 조명등을 설치하는 스마트 복지서비스 안전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1월 청각 저하 3가구를 대상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 2025년 제2회 주민총회 성료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12월 6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2회 생연2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실적 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 운영계획을 주민들과 공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2월 7일 반다비체육관에서 ‘제4회 동두천시장배 댄스스포츠 & K-댄스페스티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댄스스포츠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 유소년·학생 선수 발굴 및 지역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장르의 댄
[금요저널] 진농원 대표 전충호님과 배우자가 2025년 연말을 맞아 점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두 분의 뜻깊은 마음이 담긴 나눔으로,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