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화관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생활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동부·화도 시니어스쿨 종합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예술제는 한 해 동안 동부노인복지관과 화도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펼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28일 남양주시복지재단이 11월 남양주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어린이 나눔교육’과 ‘나눔꿈나무 챌린지’프로그램을 총 11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기부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일 기흥구 마북동과 단국대학교 교내를 연결하는 도로 개통에 맞춰 502번 마을버스 노선을 단국대 정문 앞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마을버스 502번은 마북동 주민들이 편리하게 구성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올해 3월 4일부터 신설해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28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 담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인 가구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미환경과 ㈜대박철강산업 양주지점이 각각 30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26일 와부읍 이장협의회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지역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의 자치·행정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이장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한 달간 정약용도서관 1층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휴먼북 요일 프로그램 ‘손끝의 이야기’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휴먼북 요일’은 휴먼북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시민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총 5회 진행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일 맹가노니시스템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이철우·김경화 공동대표, 원병일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온누리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겨울철은 전기적 요인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로 작은 부주의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다산홀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과학소통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강연은 2025년 도시인문학 특강의 세 번째 과정으로, 시민들이 과학을 통해 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1월 29일 시청 앞 도로 일원에서 ‘걷기 좋은 거리’시범 운영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의정부 차 없는 거리’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해당 구간의 차량을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특강을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오정구청 3층 교육실에서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알코올로 인한 뇌 손상과 치매 발생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음주를 통한 신체적·인지적 손상 위험을 바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1월 28일 여주대학교 평생배움대학 가드닝과정 수강생과 여주대학교 여암학술정보관 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평생교육원 이태한 원장 및 가드닝과정 수강생,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입양 절차가 진행 중인 영아가 지난달 28일부터 관내 입양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게 됨에 따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 7월 19일 국가·지자체가 입양을 책임지는 공적 입양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