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열린‘2026 안산 임팩트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안산 임팩트 챌린지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카카오가 함께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는 민·관·학
[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구 일반미용 업소를 운영하는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뷰티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산업 흐름에 대응해 지역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소
[금요저널] 안산시는 외식업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33기를 맞는 외식사업아카데미는 외식업 영업자의 자생력 강화와 경영 활성화를 돕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교육은 9월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4일 탄도항과 대부도 인근 해상에서 조피볼락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안 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3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이스타항공과 지방공항 중화권 노선 확대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사는 이스타항공과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공항을 거점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이번 협약
[금요저널] 수원시 한림도서관이 인문예술 강좌 ‘예술, 도시를 읽다: 세계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문 여행’을 8월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한다.한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금요저널] 다가구·다세대 주택, 대형 건축물 다수가 대출 등을 위해 신탁회사에 넘겨지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위탁자의 자금난으로 신탁부동산에 대규모 재산세 체납이 발생하면서 건물 전체가 장기 공실화되고 이는 도심이 슬럼화되는 원인이 된다.신탁부동산은 법적 권리관계가
[금요저널] 플랫폼에 게재된 보고서는 수원시와 수원시정연구원이 중국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서울대학교와 공동 발간한 ‘수원의 공평한 도시 미래를 위한 스마트 포용 전환’ 이다.유엔 해비타트의 기술적·전략적 검토와 편집·승인 절차를 거쳐 공식 발간됐다.보고서는 스마트 포
[금요저널]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장마철을 앞두고 붕괴 위험이 있는 수원화성 인근 다세대주택 인접 담장을 긴급 철거했다.지난 6월 10일 국민신문고에 ‘붕괴 위험이 있는 담장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고 수원화성사업소는 안전관리자문단과 신속하게 현장을 점검했다.다세대주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노후화된 연꽃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신설하는 ‘연꽃사거리 보행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1999년 준공된 연꽃육교는 엘리베이터·계단 없이 경사로 2개만 설치돼 있어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이용이 어려웠다.지난해 7월 ‘시민의 민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봉화은어축제’에 참여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알리고 봉화군 청년들과 함께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우호도시인 수원시와 봉화군 청년들이 서로의 활동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8월부터 용인와이페이 인센티브 충전 한도를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국·도비 지원 감소로 예산이 조기 소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한도를 조정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서다.시는 월 최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시청 대표 누리집과 시민시장실 누리집을 새롭게 정비, 지능형 검색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한다.시청 대표 누리집과 시민시장실 누리집의 주요 이미지·콘텐츠를 보다 시민들이 검색하고 이용하기 쉽게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개편에 따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구는 총사업비 1억 1000만원을 들여 낡은 안전 펜스를 용인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시설로 교체,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였다.기존과 달리 세로형 구조의 안전 펜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