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노은 김규식 생가터 인근 사노동 193-14번지 일원 339필지(71,620㎡)에 해당하는 ‘사노3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17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경계 결정위원회(위원장: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보행환경개선 연구단체’는 지난 14일 ‘파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파주시 보행환경의 현황과 문제점 분석을 바탕으로 개선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는 지난 17일 구리시 남양시장 골목상인회(회장 최경진)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김치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전통시장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 ‘2025 구구구페스타’를 9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구리시 전역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마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협의회와 갈매 신도시연합회가 참여해
[금요저널] 하나신협이 17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기부했다.하나신협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금요저널] 성남시 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남욱 등 주요 피고인들이 법원에 제출한 추징보전 해제 신청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의견서 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고 18 일 밝혔다.성남시는 의견서에서 “ 이번에 검찰이 추징보전한 2,070 억원 중 일부라
[금요저널] 양평군은 17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벼 외래품종 대체 품종 선발을 위한 식미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는 외래품종 ‘추청벼’를 대체할 신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벼 생산자와 농업인 단체, 가공·유통 관계자 등 40여명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농업경영인회는 지난 17일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0kg을 단월면사무소에 기탁했다.박준승 회장은 과거 정미소를 운영하며 시작된 쌀 기부를 계기로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9번째 기부
[금요저널] 양평군 양근향교는 지난 17일 관내 장수 어르신들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기로연은 조선시대 국가가 원로 문신을 위로하고 그 공덕을 기리기 위해 베풀던 잔치로 오늘날에는 향교를 중심으로 효와 예의 정신을 고취하고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을 존중하는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파김치 100통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학부모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뜻이 모여 이루어졌다.개군초등학교 학부모회
[금요저널] ‘책으로 잇다’는 2025년 양주시립도서관이 관내 자율형공립고등학교로 선정된 학교와 인근 도서관을 연결해 함께 운영한 협력사업이다.지난 7월에는 덕정도서관과 덕정고등학교가 함께 ‘뉴스-온 : 생각을 켜다’라는 매체 이해력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총 2조 16억원 규모의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제3회 추경 대비 755억원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 1조 6천745억원, 특별회계 3천271억원으로 편성되며 2017년 1조 원 돌파 이후
[금요저널] 광주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신청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최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8년 연속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시는 에너
[금요저널] 광주시는 최근 문형2통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도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성 강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그동안 보도가 없어 차도와 보행 공간이 혼재돼 사고 위험이 높았던 지역에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