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이번 단속은 지난 3일부터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인 12월 15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수시로 진행된다.군은 최근 영농폐비닐과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국민의힘-광주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유영두·황명주 당협위원장, 오창준·유형진 경기도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금요저널] 광주시는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손가락으로 바꾸는 디지털 세상’교육 프로그램을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2시간씩 광주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나 스마트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20개소 전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65개소에 이어 10월 55개소를 추가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은 △식자재 보관 및 조리 상태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금요저널] 광주시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은 5일 강원도 삼척시를 방문해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각 읍면동에서 활동 중인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복지 현장의 역량을 강화
[금요저널]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인 ‘G-FAIR KOREA 2025’와 함
[금요저널] 광주시보건소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경기광주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무음모드 ON’
[금요저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2026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국·도비 보조사업에서 기초지자체의 재정분담률을 과도하게 상향 조정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협의회에 따르면, 최근
[금요저널] 광주시 보훈단체협의회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5년 순국선열의 달 기념 나라 사랑 보훈 문화 미술대회’가 지난 1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미술대회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에게 나라 사랑과 보훈
[금요저널]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정서적 지원과 격려를 위해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아웃리치 활동을 10월 29일과 11월 5일 양일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수험생 응원 아웃리치는 센터의 연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경화여자고등학교와
[금요저널]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2025년 오곡나루축제 기간 동안 ‘여주대왕님표 전시홍보관’을 기획·운영하며 여주쌀의 역사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전시홍보관은 ‘조선왕실 진상미의 자부심, 여주쌀’을 주제로
[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0월 20일과 27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 쏠비치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인권 슬로건 퍼포먼스 및 AI 퀴즈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청렴의식 제고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의 일방향식
[금요저널] 의왕시는 시민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청계지구 일대 하수관로의 오접 실태를 확인하는 ‘송연조사’를 실시한다.‘포일하수처리구역 외 1개소 하수관로 기술진단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1월 6일부터 11월 7일까지 2일간 청계지구 일원에서 진
[금요저널] 의왕시가 11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 수준을 높이고 성평등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고위직과 일반직으로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