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 동기를 높이고 진로 및 학업 방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 N개의 꿈을 찾는 캠퍼스 투어’하반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직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가족센터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국가자격을 갖춘 전문 아이돌봄사가 이용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아동을 안전하게 돌보는 서비스다.생후 3개월부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일 시청에서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관내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시가 지난 9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미국 동부지역 시장 개척 및 바이어 발굴 등 수출지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일 보훈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가족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온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 정책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
[금요저널] ‘열린 소통’을 내세운 시장의 취임 첫날 1호 결재. 그러나 정작 그 결정으로 생활환경에 영향을 받는 정발산동 주민들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었다는 지적이 고양시의회에서 제기됐다.3년간 문을 닫았던 김대중 대통령 사저기념관을 다시 개방하면서 조례가 정한 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시의 경쟁력이 관광 분야에서도 발휘되도록 여행에 기술을 더한 ‘2040 용인관광 스마트 비전’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8일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을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10일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제5회 원심창 의사의 날’에 참석해 원심창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최재영 평택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내외빈과 참가자 300
[금요저널] 안양지역도시기록연구소가 주최하고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협력한 시민 도시탐사 ‘안양의 골목을 걷다’10월 탐사가 지난 10일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서 열렸다.참가자들은 ‘안양 대농단지와 사라지는 안양3동 골목’을 주제로 지역의 역사와 골목에 깃든 주민들의
[금요저널]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수진 의원이 062B번 버스 운행 차질을 계기로 고양시 대중교통 운영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교통불편지역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제308회 고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회 김학영 건설교통위원장이 제308회 고양시의회 시정질문을 통해 킨텍스역 일원의 입체적 미래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 가운데, 민경선 고양시장이 이를 전격 수용하며 국토교통부 국가계획 반영 추진을 약속해 귀추가 주목된다.김학영 위원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명학동은 지난 10일 명학공원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2026명학공원음악회와 함께하는 두루美축제’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명학공원음악회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명학마을관리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
[금요저널] 경민IT고등학교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7년 장영실 모델학교’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장영실 모델학교’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고 미래 진로 개척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2일 오전 10시 의정부 예술의 전당 주차장에서 의정부시청, 의경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하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
[금요저널] 의정부부용초등학교는 방과후학교 교육활동과 초등돌봄교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가정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학부모 공개수업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참관 주간은 학부모가 교실을 직접 찾아 자녀의 학습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