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도시농업공원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물들며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시흥시도시농업공원은 총 3곳으로 정왕동 함줄도시농업공원, 배곧동 배곧텃밭나라,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이 있다.각 공원 곳곳에는 노란 유채꽃과 붉은 꽃양귀비,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끼를 펼칠 수 있는 ‘제34회 시흥시청소년예술제’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시흥시청소년예술제는 매년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리는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다.참가 대상은
[금요저널] 시흥시보건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피해 예방과 온열질환 신속 대응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관리 대상은 방문건강관리서비스에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총 5970가구
[금요저널] 시흥시가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지역 내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20일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2026년 한걸음 더 건강걷기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앞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된 ‘물왕호수 벚꽃길 걷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금요저널]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5월 26일 미산동 포리교와 하중동 하중교를 잇달아 방문해 노후 교량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추진 중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하나로 진행됐다.시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3월 개교하는분당중앙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에서 지역인재 선발 비율이 모집 정원의 20%로 확정됐다고 밝혔다.현 분당중앙고가 공고한 내년도 입학전형에 따르면분당중앙과학고 신입생 정원은 일반전형 80명, 사회통합전형 20명 등 모두 100
[금요저널] 성남시는 최근 픽시 자전거 이용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 형성을 위한 ‘픽시 자전거 안전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공사·개발 현장 관리방안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황준기 제2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안전정책관과 재난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27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열어 제8기 위원 35명을 위촉했다.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후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연간 계획과 운영 방향 안내, 위원장과 부위원장 및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여성들의 권익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용인시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용인동·서부경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처인구 지역회의’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의하는 제도로 주민 의견을 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35대분을 추가 공급키로 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경기도의 제5차 택시공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지난해 1차분으로 택시 35대를 증차한 데 이어 올해 2차분으로 3
[금요저널]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용인백옥쌀 활용 홈베이킹 교육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용인백옥쌀 소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실습은 용인백옥쌀 쌀가루를 활용한 ‘구운몽 쿠키’, ‘쁘띠 만주’, ‘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천리 1103번지 일원 ‘백자로576번길’의 일방통행 지정 공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대상 구간은 도로 폭이 6m 이하로 좁은 데다 주정차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혼재돼 차량 교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