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8일 오후 4시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장들이 문호천 생태공원 내 ‘서종 흙향기 맨발길’을 방문해 만개한 코스모스와 새롭게 단장한 공원을 둘러보고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새롭게 단장한 문호천 생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 보행 보조기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외출과 바깥 활동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
[금요저널] 지난 11일 지평면 상인·상가번영회와 지평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주민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3회 지평아 놀자 및 어울림극장 달빛 상영회’ 가 주민과 방문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예술을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양평 부추 축제’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금요저널] 교육부는 10월 12일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관련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의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한다.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 및 급속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립대학이 중장기 발전계획 및 국가·지역의 정책·산업 수요와 연계해 지속 가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일 용문역 일원에서 ‘2026년 용문면 새마을회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바자회에는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잔치국수와 더덕무침, 도토리묵, 순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판
[금요저널] 이기형 김포시장이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에 이어 서울2호선 신정지선 연장까지 본격적인 교통 대도약에 나선다. 이 시장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사업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양천구와 손잡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김포시는 12
[금요저널] 교육부는 10월 12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직문화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2019년부터 매년 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난관리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석·박사과정에 더해 학사과정까지 지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0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밝혔다.개정안에는 노인복지주택 입주 후 건강상태가 나빠지더라도 지속 거주할 수 있도록 거주 자격 완화, 노인복지주택 운영에 입소자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금요저널] 김포시가 국적을 넘어 평화와 화합을 나누는 세계 문화의 장을 열고 일상에서 시작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며 ‘세계로 열린 김포’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포시와 이주민 공동체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단순 축제를 넘어 평화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
[금요저널] 공무원들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무원 건강주간’ 행사가 충남, 광양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 개최된다.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오는 23일까지 지역을 직접 찾아 공무원의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20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 ‘2026년 자전거 사진·영상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 총 15점의 작품을 선정했다고밝혔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고유가 시대, 자전거로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지난 6월 9일부터
[금요저널] 구성초등학교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아침 학교 실외 피구장에서 4·5·6학년 학급 대항 ‘학생주도 스포츠클럽 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구성초는 대회에 앞서 학교와 가정이 함께 폰 프리 문화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학생자치회는 휴대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