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의 보행 편의를 돕기 위해 보조 보행기를 지원했다. 이번 보조 보행기 지원사업은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재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의 자율적 창의 활동을 장려하고 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12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포천시 청소년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반영한 동아리 활동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1일까지 농·축산업 종사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신청받는다.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포천시에서 1년 이상 농·축산업을 영위하는 농업인
[금요저널]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본관, 6일 남부분관에서 강사 및 이용자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사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본관 하모니앙상블과 남부분관 박하스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관장 환영사, 내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3월 28일까지 ‘2025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인당 연간 최대 40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거주지까지 배송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구리시 내 거주
[금요저널] 구리시는 3월 6일 아치울마을회관에서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현장 설명회를 성료했다. 이 행사는 지난 2월 19일 개최한 주민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토지 소유자와 거동이 힘든 노약자를 위해 아치울1지구에서 개최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1분기 경로당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문2동이 2025년 신년을 맞이해 실시하는 첫 번째 간담회로 새롭게 바뀌는 행정 제도를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다양한 건의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난청으로 외부와 단절 및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10가구에 ‘빛나는 방문자 LED 초인종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청각 장애인과 난청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인종 버튼을 누르
[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민원실 입구에 동구동 ‘후원 명예의 전당’을 제작 설치했다. 동구동 ‘후원 명예의 전당’은 동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는 개인, 단체 및 기업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장은 지난 6일 금촌1·2·3동 자율방범연합대 3월 정기회의에 참석해 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금촌2동장은 정기회의에 참석한 대원들에게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김세환 금촌2동 자율방범대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모 대상 우울증 예방교육 및 마음건강선별검사 등 ‘행복맘프로젝트’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1년 보건복지부 산후조리실태조사에 의하면 출산 후 우울감을 경험한 산모는 52.6%에 달한다. 산후우울증은 10~15%가 출산 후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이 올해 ‘2025 초등 교과 연계 도서 목록 자료집’을 제작해 배부한다. 파주시 공공도서관 중 교육·가족 분야 특성화 도서관인 해솔도서관은 2022년부터 초등 교과 연계 도서 목록집을 제작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0부 늘려 1,0
[금요저널] 파주시와 민간위탁을 통해 자활근로사업을 추진 중인 파주지역자활센터가 올 3월 서영대학교와 협력해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2년 체결한 자활센터-서영대 간 상호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서영대 사회복지행정학과 학부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농지 불법 성토 근절 및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지 성토 현장에 대한 단속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여느 때보다 농지 성토 작업이 많아짐에 따라 불법 성토 행위도 반복되어 시민들의 고충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