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4일 도시농업 반려 식물 전문가반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려 식물 전문가반은 30명 정원으로 모집했으나 총 42명이 지원해 1.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선발된 30명 전원이 개강식에 참석하며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반려 식물
[금요저널] 양평군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선착순 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단축하면 감축량에 따라 탄소중립포인트 를 지급하는 제도로 연료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금요저널] 양평군 보건소은 5일 용문중학교에서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2025년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진행하는 대면 교육으로 강사 본인이 겪은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후천적 장애를 예방하고자 지난해까
[금요저널] 양평군은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안전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월 말까지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누구나 집중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3월 14일까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이 추가 적립되는 제도다. 만기 해지 시 본인 적립금
[금요저널]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오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가족 단위 금연 프로그램 ‘든든한 우리 가족 노담패밀리’에 참여할 가정을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8주간 운영되며 세대별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가족 내 금연 도전자를 응원하고 지지함으로
[금요저널] 지난 4일 ㈜대덕강업은 부천시 ‘효자손 플러스 서비스’ 사업을 후원하기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 ‘효자손 플러스 서비스’ 사업은 부천시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소규모 집수리 지원사업이다. △상·하수도 △전기설비 △문고리
[금요저널] 부천시는 갑작스러운 재난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거주지를 상실한 시민들에게 긴급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부천안심드림주택’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천안심드림주택’은 부천시, LH, 부천희망재단이 협력해 조성한 주거복지 사업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
[금요저널] 부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 평가’에 이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성과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전국 679개 기관을 대상
[금요저널] 부천시는 6일부터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5만원을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을 시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5일 중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국 2단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에 맞춰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았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려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연 최대 16만8천원을 지원하고 3월 6일부터 4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외국인등록·국내거소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까지의 여성청소년이
[금요저널] 광주시는 주민 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해 ‘2025년 주민 참여예산 학교’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주민 참여예산 학교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광주시민은 별도 신청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검사비 지원사업인 ‘몸 편한 세상’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몸 편한 세상’ 사업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