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3월 14일까지 육우, 한우 등 대동물을 키우는 축사를 대상으로 모기 유문등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원하는 축사에 무료로 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육우, 한우 등 대동물을 키우는 축사는 말라리아와 같은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드론산업 박람회 ‘드론쇼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참가하며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금요저널]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공모에 고양특례시가 ‘빛의 회복, 고양’을 주제로 기획한 특별전시가 최종 선정됐다. 공모 선정으로 시는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8월 고양시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시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민간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란 구인기업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기업이 요청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기업이 함께 참여자를 지도해 취업 연계를 강화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4년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오는 3월 7일부터 시니어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그림책, 내 마음의 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아람누리도서관 강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대상 그림책 감정 수업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기업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1회 고양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2024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수입·지출 결산안 △2025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마두도서관은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특성화 프로그램 ‘마을기록 입문’을 운영한다. 마두도서관은 올해 향토문화 특성화 사업의 세부 주제로 ‘마을 기록’을 선정했다. 고양시 및 경기도의 마을 기록을 주제로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6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3월 주요 사업 및 행사 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이 시장은 자족도시실현을 위해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일산테크노밸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등 우리시 기업유치 환경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5일 고양시청에서 2025년 새롭게 구성된 고양시 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 운영진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대학생멘토단 운영진 등 총 14명이 함께한 이번 만남은 △운영진 위촉장 수여 △슈퍼멘토와의 ‘고양유니브’ 운영 방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5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양 기관 국제교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상호교류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국 내 50개 주 180여 개 한인회, 250만 여명의 미주 한인 동포를 대표하는 단체로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과 관내 청소년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수제비누 만들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평생학습원 공유 부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매주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는 밑반찬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 중장년층과 독거노인의 건강한 일상을 돕
[금요저널] 광명시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세금 추징을 강화해 공정한 납세 환경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최근 가상화폐, 해외 계좌, 금융재테크 자산 등을 이용한 체납액 납부를 회피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부터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