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남양주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및 협동상회 협동조합과 ‘안성맞춤 로컬푸드 농도상생 교류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 안성맞춤
[금요저널] 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0일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안성맞춤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안성맞춤 신활력플러스 아카데미’는 농촌지역의 자립적인 성장을 위한 활동조직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양파 선도농가 멘토링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청년농업인, 귀농인,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교육은 선도농가의 농업 현장에서 진행되며 이론 교육이 아닌 실질적 양파 재배기술
[금요저널] 서운면행정복지센터는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한 맞춤형 홍보와 특별징수에 나선다. 특히 서운면은 납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제작한 시각적 포스터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자진 납부 기간에도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활동 이해 교육 ‘어서와 공익활동은 처음이지?’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민들이 공익활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2025년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의 가정을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1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민간위원장,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및 위원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성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위원의 임기가 시작됨에 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 한국외식산업협회 안성시지부, 안성시 4개 전통시장 상인회 등 관내 소상공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세입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세입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금요저널] 안성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세정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는 조례 개정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시에 따르면, 전자송달과 자동납부 중 하나만 신청할 경우 고지서 1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23년 4월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24년 3월에는 지원대상을 ‘저소득층’까지 늘려 시행하는 등 꾸준히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해 안성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도읍에서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 한국외식산업협회 안성시지부와 함께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공도읍 시내 일원의 상점가를 직접 방문해 점주에게는 배달특급의 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내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반도체 생산라인 건축 공사가 24일 본격 시작됐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지난 21일 이곳의 제1기 팹과 지원 시설을 포함한 총 19동의 건축물 건축을 공식 허가한 데 따
[금요저널] 과천시 부림동은 지난 24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원데이 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달리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는 문화교육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교육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시작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