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2.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고 21일 밝혔다대상은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인 17세 이상 시민이면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할 수 있으며 3.28일부터는 주소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발급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
[금요저널]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회 이천여성 행복날개 체육대회’ 가 지난 22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단체의 화합과 소통, 결속을 다져 회원 간의 역량을 결집하는 시간이었다. 에스케이하이닉스의 후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민원콜센터가 지난해 2월 ‘국제표준기구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 14일 사후관리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원 상담 서비스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결과로 민원콜센터의 신뢰성
[금요저널]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1일 ‘우울한 우리 아이, 어떻게 도울까?’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부모 교육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아동·청소년, 부모,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간의 추이를 분석한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자동차관리법 ’ 개정에 따라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를 폐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동차 봉인제도’는 지난 1962년 자동차 도난 위·변조 방지를 위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좌측 나사를 스테인리스 캡으로 고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20명을 위한 ‘새 것 줄게, 헌 것 다오’ 사업을 추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내 몸에 닿는 이불, 수건, 조끼로 구성된 포그니 세트 3종을 마련해 저소
[금요저널] 고천동주민센터는 20일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복지 플러스 상담실’을 운영했다. 고천동‘건강복지 플러스 상담실’은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루어 지역주민들의 건강 특성을 살피고 원스톱 건강·복지서비스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들의 화장실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시장, 상가밀집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건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신규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 개방화장실이란 개인 소유의 화장실을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제8대 오산시 아동의회 의원 20여명과 함께 2026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정책 워크숍을 진행했다. 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의 참여권 보장 및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을 실현하는 아동 참여 기구로 2026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1일 2025년 2월 시민시상식을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와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21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양주돌봄센터’ 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깨끗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가정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지병으로 인해 청소를 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열악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20일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방문형 서비스기관 사례연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방문건강관리, 노인맞춤돌봄사업,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장기요양, 가사간병서비스, 재가노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24일 오후 오산역 환승주차장 사업부지에서 환승주차장 주차타워 및 연결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오산역 환승주차장 주차타워 및 연결도로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이 교통혁신을 목표로 중점 추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 관련 업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24일 부터 4월30일 까지 활동키로 했다. 이번 행정사무조사는 구리농수산물공사에서 하남 대형 활어 유통인 유치사업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중 여러 가지 의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