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3월 1일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제106주년 3·1절 보훈 문화행사 ‘시민과 함께하는 독립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6년 전 독립을 열망하는 만세의 함성이 울려 퍼진 역사적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공연 등을 통해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 소재 ㈜와이앤씨 조경건설은 지난 19일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장학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와이앤씨 조경건설 황상열 대표는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사업에 사용
[금요저널]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19일 양성면 일원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실시하기 위해 새마을 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면 시가지 주변에서 진행했으며 특히 지난 겨울 계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18일 금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고충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검진 결과를 이용해 5개의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있는 대상자에게 보건소의 전문인력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중인 토지 개별공시지가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오는 3월 18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의 균형 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토지 가격을 조사하고 감정
[금요저널] 전력 강화로 담금질 마친 남양주FC가 2025 K4리그, 경기 남양주 홈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 오는 22일 오후 2시, 남양주시민축구단은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세종SA 축구단을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남양주FC는 창단 첫 시즌인 지난해, △15
[금요저널] 안성시는 19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투자유치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및 2025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투자유치심의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3명과 투자·도시계획·부동산 전문가 및 대학교수, 변호사 등 위촉직 위원 8명으로 총 11명으로 구성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7일 겨울방학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눈썰매 체험인 ‘스마트폰 OFF, 신나는 겨울 속으로’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 및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서울랜드 눈썰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확대해 올해부터 더욱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19개 보장항목에 △익사사고 사망 보상금 △성폭력 범죄 상해 보상금 등 2개 항목을 추가해 총 21개 보장항목을 지원한다. 특히 성폭력 범죄 상해 보상금
[금요저널] 과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25년 제1차 과천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 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금요저널] 과천시는 오는 3월부터 ‘2025년 청년 낭만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찾아가는 청년 낭만 프로그램’을 신설해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등지에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금요저널] 과천시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해당 기간 동안 집중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과천소방서와 과천경찰서 등과 함께 봄철 산불재난 대비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송용욱 과천부시장 주재로 열
[금요저널] 지난 1월 10일 출범한 수원-하이즈엉성 시민교류위원회가 2월 19일 첫 정기회의를 열고 한국·베트남 지방자치단체 간 민간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교류위원회는 하이즈엉성 ‘곤 손–기엡 박 봄 축제’ 와 ‘수원화성문화제’ 등 두 도시의 축제를 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