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18일 아동복지교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아동복지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고자 과목별·특기별로 28개소에 23명의 아동복지교사를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8일 의정부시 통장협의회가 시민들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물길 따라 걷는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랑천과 부용천 물길을 따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걷기’, ‘중랑천 청보리 밟아보리’ 와 ‘작은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18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2025년 1분기 ‘송산2동 보건복지팀과 해피브릿지가 함께 하는 미팅데이’를 실시했다. 올해 보건복지팀과 해피브릿지의 첫 번째 미팅데이로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보건복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6일부터 집단급식시설 위생관리책임자와 조리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말까지 집단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산업체 등 4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산 상록구지부와 단원구지부 임원진과 외식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위생정책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서성태 상록구지부장, 문순자 단원구부지부장, 한국외식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본오1동 카페 하루에서 ‘본오뜰을 품은 풍요로운 본오1동 희망 이야기’를 주제로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폭넓은 세대와 문화적 특성을 지닌 청소년, 청년, 주민, 농업인 등 30여
[금요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참여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안산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25일부터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4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1,270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보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대부도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해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전문간호사와 치료사가 대부보건지소를 방문해 치매 검사와 치매 예방 교실을 진행한다. 방문 일자는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에 참여할 사업장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지난해 참여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건강관리 인식 향
[금요저널] 경기 군포시는 재정여건의 악화 속에서도 2025년 교육경비지원 사업 예산으로 174억7천7백만원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과 교육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포시는 2025년 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재난위험시설 보강 등을
[금요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위해 ‘중앙도서관 인문숲’ 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다양한 주제의 정기강좌와 저명인사를 초빙하는 명사초청특강을 준비했다. 오는 3월부터 운영되는 정기강좌는 ‘희망인문학’, ‘니체 읽기’를 시작으로 ‘유럽을 여행하며
[금요저널] 수원시가 19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공공기관 적극행정 책임관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적극행정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법무담당관과 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재단, 수원시정연구원, 수원문화재단,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시청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운영하는 ‘세류3동 치매안심마을’ 이 경기도 광역치매센터가 지정하는 ‘2025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가고 일반 시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