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돕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매월 마음건강카페에서 고혈압·당뇨병 영상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간호사·영양사 등 전문가가 마음건강카페에 직접 찾
[금요저널] 광명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특성화 지원 분야에 선정돼 국비 4천870만원을 확보했다. 특성화 지원 분야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3년간 국비 지원을 받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지역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8일과 15일 이틀간 초등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나는야, 드론 파일럿’을 진행했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현덕면위원회에서는 지난 18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학업에 대한 의지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금요저널]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MG평택새마을금고가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주거 취약 세대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건강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진행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이번에는 MG평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경증치매환자의 인지 자극 및 돌봄 제공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인 ‘기억자람학교 1기’를 오는 3월 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기억자람학교 1기’ 프로그램은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 학습지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안정 로데오거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 활동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8일 평택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택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해 안전신문고 안전디딤돌 안내문 및 홍보 물품 등을 평택역을 이용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1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9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90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1건, 도시미래위원회 3건, 보건복지위원회 2건, 환경안전위원회 2건, 문화체육위원회 2건 등 총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유지 및 관리를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과 민간개방화장실 관리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공중화장실 관리인들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에 한 번 이상 공중화장실
[금요저널] 과천시 중앙동은 지난 18일 관내 중앙권역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제철 과일이 담긴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2개월마다 연 6회 과일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달된 과일
[금요저널] 과천시는 14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과천시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166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천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과천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교통사고 및 골절 안전사고 예
[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19일 ‘더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K도시 리더십 부문에 선정돼 리더십 역량을 인정받았다. K-브랜드 어워즈는 한국 대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TV조선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국가 경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걸산동 경로당을 방문해 2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걸산동은 미군 기지로 인해 고립된 '육지 속의 섬'으로 현재 53가구 9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