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는 청년의 가능성을 실현하고 이천시 청년정책을 전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젊은 도시를 만들겠다”라는 김경희 시장의 공약이 실현되던 2023년 8월,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은 단순한 공유공간
[금요저널] 이천시는 김용주 농가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도드람 안성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2025년 제7회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농협 경기지역본부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 경인지구축협운영협의회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상권 활성화 기구 유무에 따라 Ⅰ유형과 Ⅱ유형으로 나누어 공모했고 이천시는 상권 활성화 기구가 없는 시군에 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학기 방학돌봄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동안 발달장애 학생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회천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의 이용 아동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체
[금요저널] 양주시는 남문중학교가 국제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IB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증은 지난 3월 효촌초등학교에 이어 양주시에서 올해 두 번째이며 관내 중학교로는 최초다. 남문중의 IB 인증으로 양주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잇는 IB
[금요저널] 수원시가 8월부터 12월까지 ‘새빛 시민 1인 1일 쓰레기 30g 감량 챌린지’를 전개한다. 수원시민 123만명이 하루에 쓰레기 발생량을 30g씩 줄여 올해 총 1만 3516t의 쓰레기를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만 3516t은 수원시의 올해 생활폐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8월 11일 경기공유학교 용인캠퍼스에서 ‘2025 상반기 늘봄공유학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늘봄 정책협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지원청 업무 담당자 이외에도 용인시청, 지역대학 등 늘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함
[금요저널]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8월 21일과 28일 총 2회에 걸쳐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설명회는 21일 오후 3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가 기상특보일에 의료기관을 찾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어르신에게 교통비 2만원을 지원하는 ‘경기 기후보험 의료기관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폭염·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외출이 어려운 날에도 진료와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의
[금요저널] 광명시 마을자치센터는 오는 9월 3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마을공동체 이해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시·산·학 협력체계 속에서 △수출·무역 △관세정책 △세무 △해외 마케팅 △노무 △챗지피티 활용 등
[금요저널] 광명시는 청년과 예비 창업자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카페 꿈을담다’ 운영자를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소를 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바리스타 자격증 소지자와 장
[금요저널] 광명시는 11일부터 27일까지 시민과 함께 정책 해법을 찾는 ‘시민참여 커뮤니티’ 4기 위원을 모집한다. 시민참여 커뮤니티는 시민 눈높이에서 다양한 지역문제를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대표적인 광명시 시민참여 방식이다. 이번 4기는 공개모집 3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