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해 연말까지 지역 내 터널과 교량, 지하차도 등 도로구조물 108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성능평가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64억원을 들여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정성을 조사하고 결함이 있는 구조물에 대해서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때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지역 내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은 초·중학생의 영어독서 수준 향상을 위한 ‘AR영어독서클럽’ 상반기 과정에 참여할 학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AR영어독서클럽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원서 읽기를 돕는 성복도서관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최근 토마토 농가의 주요 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약제와 교미교란제를 지원하다고 12일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외래에서 유입된 검역 해충으로 유충이 토마토 줄기와 열매를 갉아 먹어 수확량을 크게 감소시키고 품질을 저하시킨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노후 수도관 개량을 지원하는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 600만원을 들여 100여 가구의 노후 수도관 교체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 중
[금요저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유압크레인용인협회,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용인지회(이하 건사협)가 신속한 재난 대응과 복구 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유압크레인용인협회는 1200톤급 크레인을 보유한 업체들이 다수 소속됐고 건사협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1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함께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화성특례시 팔탄면 소재 아비만엔지니어링에서 개최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정연화 의원이 11일 라온제나 분당에서 개최된 분당신협 제30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분당신협은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이 11일 오전, 용인시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토의했다. 이날 정례회의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창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영태 의원은 2월 11일에 열린 제390회 임시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청취 자리에서 수원종합운동장 스포츠 문화 복합공간 조성 사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현재 수원시는 종합운동장을 스포츠 문화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안양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도매시장 운영 현황과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폭설로 인해 청과동 지붕이 붕괴하는 재난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도매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 중 일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성립 전 예산으로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영태 의원은 2월 11일에 열린 제390회 임시회에서 수원FC에 대한 시의 예산 지원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자립도가 여전히 낮다는 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특히 후원사 유치와 기부금 확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