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금어기 등으로 인해 수산물 생산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어한기 물가 안정을 위해 5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57일간 비축 물량 최대 8천 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품목별 공급량은 명태 5,500톤, 고등어 1,000톤, 오징어 900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5월 19일 오전 11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매년 5월 25일은 실종아동등의 발생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과 국민의 관심을 환기하
[금요저널]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 기술 문화 이음터 국립중앙과학관은 5월 17일 미래 기술관에서‘인공지능 Hack Camp 2026’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410개 팀이 신청해 34.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높은 관
[금요저널] 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재활·복귀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인사혁신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선정된 ‘공상 공무원 전담 관리자’ 3명을 위촉하고 이날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
[금요저널]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을 조정하는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에 국민이 처음으로 참여한다.인사혁신처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국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를 활용해 통신분쟁조정위 상임위원 후보자 4명을 추천받는다고 19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회 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 4명을 선정하고 2026년 5월 18일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2월 과기정통부는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제’를 통해, 한국형 인공지능 모델 사업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대응에 기여한 공무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행사 ‘2026 과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여행 다줄’ 이 지난 16일 과천시 야생화자연학습장 내 줄타기전수교육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 무형유산 활용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
[금요저널] 과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보건소 민원실에는 순번 대기시스템이 새롭게 구축됐다.대기시스템 모니터를 통해 민원인들은 대기 순서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
[금요저널] 과천시는 7월 31일까지 시민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 등을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60개 보건소가 함께 추진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과천시에서는 표본 가구에 거주하
[금요저널] 용인한일초등학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이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극 참여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유·초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무대에 오른 ‘호랑이가’는 전래동화 ‘호랑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8일 오산시학교학부모회장단연합회, 마루고등학교와 함께 마루고 후문 일대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생명존중·생명사랑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남촌동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오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입맛을 돋우는 오이김치를 직접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16일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광장에서 열린 2026 꿈의오케스트라 자립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 ‘오산’카르페디엠 야외음악회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
[금요저널] 오산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오산평화의소녀상 건립 10주년을 맞아 시민회화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참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회화대전은 왜곡된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와 인권, 희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