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9월 29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고양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현장 탐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친화적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30일 탁구교실 이용자와 지역주민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탁구대회를 진행했다.이번 대회는 초급부, 중급부 여성, 중급부 남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서로의 기량을 확인했다.경기
[금요저널]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30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싸릿말 축제 : 벗과 함께 즐기는 유쾌한 국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싸릿말 축제’는 지축 지역의 옛 마을 이름인 ‘축리마을, 싸리가 많은 마을’에서 따온 이름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0월 한 달간 ‘우리 곁의 폭력을 읽는 시간’을 주제로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여성폭력 예방 시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서 콘텐츠를 활용해 여성폭력의 다양한 사례와 예방 방법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여성폭력에 대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학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생자치 프로젝트 ‘하이 고양’을 관내 중·고등학교 28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하이 고양’은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활동을 직접 제안하고 기획해 학교 구성원과 함께
[금요저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부천 지역 특수학급 장애 청소년을 위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바운더리 프리 부천’의 하반기 운영을 10월부터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상반기에는 10개 학교 장애 청소년 141명이 참여했으며 참여 교사 대상 만족도 조사에
[금요저널] 부천아트센터는 오는 10월 21일 저녁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BAC 후원회 발족 1주년 기념음악회 One Year, One Voice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BAC 후원회 발족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준
[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는 봉사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주민도 집 가까이에서 봉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거점이다.동별로 마련된 10개 캠프가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주 3회 주민의 민원을 돕고 지역의 봉사활동을 연결하고 있다.캠프에서 활동하는 3
[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9월 30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하남 스타필드점과 함께 2026년 세 번째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
[금요저널] MG하남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공동체시설을 발굴·추천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지원부가 지원하는 ‘MG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9월 30일 오후 1시 30분 하남보훈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하남보훈
[금요저널] 지난 21일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이천농산이 관내취약계층을 위해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이천농산은 2015년에 설립된 쌀 및 기타곡물 도매 기업이며 춘궁동 독거노인을 위해 매년 쌀 10포씩을 후원하고 있다고 한다.
[금요저널] 봉사활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역사회 환원 기반 마련, 학교 밖 청소년도 도움을 받는 존재를 넘어, 지역사회를 살리는 손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5년간 운영해 온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이 ‘2026년 경기도 학교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를 막고 시민 중심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지속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주요 신고 대상 행위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피난계단·통로 내 물건 적치 △방화문 도어클로저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일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고추장 나눔 봉사에 이어 마련했다.위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직접 준비해 소불고기를 정성껏 조리하고 저소득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약 50가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