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4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은 올해 배춧값 폭등으로 인해 어려운 사정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로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4일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명가원설농탕 운정점을 ‘운정2웃 사랑나눔가게 7호점’ 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운정2동은 식료품, 기부금, 재능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를
[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민원을 해결했다. 지난 13일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관계 부서와 함께 민원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민원이 제기된 송촌동 일대는 도로변 주차 차량으로 인해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장애인들의 자가 건강관리 향상과 일상생활 촉진을 위해 올해 원스텝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발달장애인 걷기·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스텝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참가자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경기도 아동돌봄 파주센터에서 주관하는 제2회 대시민 참여 사업 ‘온 가족이 행복한 돌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아동 돌봄에 대한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700여명의 직원과 지방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적극행정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전담강사인 이승은 강사를 초빙해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1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가스안전장치를 설치했다. 가스안전장치는 사용자가 설정해 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중간 밸브를 잠가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로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한파를 대비해 주거환경이 취약한 72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복지상담을 지원하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한다. 2016년부터 실시한 ‘복지두드림데이’는 접근성이 떨어져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읍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요저널] 파주 운정역과 경의로 보도 구간을 연결하는 공중보행육교가 운정 가람마을 라온공원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이번 보행육교 연장 공사는 운정역 앞 주상복합개발사업 민간시행자가 입주민과 주변 지역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여 방안으
[금요저널] 파주시는 14일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관내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인 야당역 주변 상가를 점검했다. 이날 파주시와 파주경찰서는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원, 학부모 폴리스 등 민간단체 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비무장지대를 탐방하는 ‘파주 디엠지 평화관광’의 누적 관광객이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 인천에 거주하는 박소영 씨와 네덜란드인 옌스 올센 씨가 1천만 번째 관광객의 행운을 차지했다. 시는 이를 기념해 두 사람에게 축하 꽃다
[금요저널] 광명시는 수능을 막 끝낸 청소년의 일탈을 막기 위해 지난 14일 야간에 청소년 주류 제공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광명사거리 먹자골목, 철산·하안·소하상업지구, 일직동음식문화거리 등 5개 상가 밀집 지역 내 호프집, 주점 등 약 100개소에서 진행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우는 맞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7일과 12월 18일에 청년 경제 자립 특화 공간인 청춘곳간에서 청년 재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인 ‘돈워리 컨설팅’을 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3~14일 이틀 동안 철산동 상업지구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안전 배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배달 노동자들에게 방한 마스크와 장갑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달 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배달 노동자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