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농업경영인, 낙우회는 지난 6일 백미700kg를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농업경영인 회장 박준승씨는 과거 정미소로 운영하며 쌀 기부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해마다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농가 인력난 극복을 위해 관내 친환경 양파 재배 농가 40가구를 대상으로 양파 파종기를 이용해 약 17ha에 이르는 양파 파종을 지원했다. 군에 따르면 양파는 고온에는 발아율이 떨어지므로 조기 파종을 피하고 정
[금요저널] 양평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ISO 22301 인증을 획득하며 재난안전 분야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입증했다. 이번에 취득한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정한 국제표준으로 풍수해, 화재, 감염병 등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에도 핵심 업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금요저널] 양평군이 강하면 운심리 일원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국지도88호선 보도 설치 사업과 운심리 보행자 우선도로 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국지도88호선 보도 설치 사업’은 도비 7억 8천만원의 사업비로 1.3km 연장, 폭
[금요저널] 양평군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6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ESG나눔기업패 전달식을 가졌다. ESG나눔기업이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 이상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 찾아가는 복지팀과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겨울철 먹거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작은 나눔 큰 기쁨 김장 나눔 행사’ 사업을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추진한다. 김장 나눔 행사는 관내 개인과 단체로부터 김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양평군기초푸드뱅크는 지난달 31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 한 마당 행사 ‘희망꾸러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푸드뱅크 지역 한 마당 행사 ‘희망꾸러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신규 이용자를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2회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시행된 청년정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과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 과천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에서는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군 중 집단생활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학령기 어린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24일까지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한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이 지난 5일 만송동에 위치한 공립 꿈동이 어린이집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23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꿈동이 어린이집에서 봄·가을 나눔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 사회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달 관내 종합병원, 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투약 및 환자안전 감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사제 등 약물 투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보장하는 감염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
[금요저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에서 이달 30일까지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죽미령 전투를 주제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연령별로 주제를 구분해 △‘훈장의 주인을 찾습니다’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이달 6일 [헤아림] 가족교실 3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가족지원프로그램 3기는 9월부터 이달 6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됐으며 △
[금요저널] 오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수도·전기요금 체납자 단수 예고방식 제도개선 방안’에서 오산시의 단수 예고방식이 모범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존의 수도·전기요금 단수 예고 스티커 부착 방식은 체납자의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