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지난 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은곡신용협동조합과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유재원 은곡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김민형 이사, 정동일 이사, 조명휘 주민자치회장, 문영기 고봉동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은곡신용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11월 8일부터 신규로 영업 신청을 하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등록면허세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한다. 그동안 식품 영업자는 민원서류 접수 후 영업신고증이 발급되면, 반드시 세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31일 연내 교외선 운행 재개에 따라 관내 철도건널목 도로 보수 및 원당1 건널목 초소 설치 현장을 찾아 건널목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한찬희 덕양구청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건널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오전 9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에 참석해 안양시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공공 행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대한민국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참석을 시작으로 8박 10일의 해외 순방길에 오른다. 이번 순방에서 신 시장은 폴란드 브로츠와프시와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31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 2024년 제2차 로컬푸드 신규 참여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신규 참여 농업인이 로컬푸드 농산물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유통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소비자의 신뢰를 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12월 20일까지 ‘민아원 작가의 방’‘나의 파란 이야기’ 전시회를 진행한다. 민아원 그림책 작가는 ‘아기산호 플라눌라’, ‘코모도 코코의 특별한 생일’를 쓰고 그렸으며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것들과 나와는 멀고 다르게 여겨지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는 11월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 ‘글 좀 쓰는 아이들’을 운영한다. ‘글 좀 쓰는 아이들’은 초등3~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서 4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2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시술비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 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11월 6일과 7일 이틀간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4년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했으며 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마을공동체의 구성원 및 공모사업에 관심이 있는
[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유부엌 활동’ 으로 먹거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센터 내 공유부엌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반찬을 만들어 사회적 배려계층에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세계 원헬스의 날’을 맞이해, 11월 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의 원헬스 추진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해외 원헬스 추진의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살펴보기 위해 ‘2024년 국제 원헬스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 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 공식 개최되며 자동차·가전 등 일부 업종은 공식 개막에 앞서 11월 1일부터 코세페 할인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는 수출의 온기를 내수경제 활성화
[금요저널] 외교부는 10.31. 김진동 양자경제외교국장 주재로 제5차 경제안보 담당관회의를 개최해 ‘재외공관 조기경보시스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국장은 미중 간 전략·기술 패권 경쟁 심화와 더불어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