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징수과는 최근 신규직원의 발령을 계기로 업무 효율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자리배치 프로젝트 “소통UP, 효율MAX” 맞춤형 자리배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3년 이내 발령받은 신규직원의 신속한 업무 적응과 원활한 부서 내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남사당실내공연장에서 지역주민, 치매환자와 가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신마당극 ‘심청전’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치매에 대한 관심을 이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4일 내손어린이공원 맨발걷기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손어린이공원은 내손중·고통합운영미래학교와 공동주택 인근에 위치한 공원으로 집라인, 그네, 미끄럼틀 등이 설치된 어린이공원이다. 이번에 개장한 맨발걷기길은 내손어린이공원 내 노후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 청소년이 직접 만든 어르신 간식 모나카 견과칩 50인분을 의왕시사랑채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어르신 간식 나눔 행사는 포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청소년 사랑나눔 프로젝트
[금요저널] 의왕·안양·군포·과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전차 회의 및 2024년 예비비 사용 건 보고 후 2025년 주요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 4건의
[금요저널] 의왕시는 한강 작가의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내손·포일어울림·백운호수 도서관에서 12월 말까지 관련 저서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한강 작가는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 이 당선되면
[금요저널]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수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투자피칭 역량강화를 위한 IR스피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R스피치업은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업별로 맞춤형
[금요저널] 의왕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장애와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의 새로고침’ 이라는 주제로 박경호 서울 동안제일복
[금요저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24일 소요산역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이날 소요산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 복지 관련 안내문을 배부하며 대상자 발굴과 제보를 요청했다. 무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송내1지구를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송내1지구는 157필지 약 9만㎡이고 위치는 송내2통 마을회관 일원이다. 실시계획 수립에 따라 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의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고 향후 토지소유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4일 시 대표 캐릭터 '디디씨' 그림말 무료 배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디씨의 굿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디자인 부문 우수 디자인 선정을 기념해 진행됐다. 배포는 카카오톡에서 동두천시청 알림 톡 채널을 구독한 시민들을 주요 대상으로 이
[금요저널] 동두천시청 전곡고등학교 동문회는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 전곡고등학교 동문회는 회원 21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부터 매년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어르신 합창단 동아리는 2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진행 중인 어르신을 위한 과학 체험 ‘ 과학으로 물들이기’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합창단 동아리 회원 25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량형의 기준인 ‘황종율관’과 소리의 반사와 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4일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과 세바시가 공동 주최한 ‘세바시 시리즈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의 더 열린 기회’라는 주제로 약 200여명의 관중과 함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