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와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철산역 및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광이명이 하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명시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25명이 참여해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도움이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10월 21일과 22일 문산읍 선유리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새활용 제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 위기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들을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 작품은 선유리 행복마을관리소 기간제 직원들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요리교실을 실시했다. ‘무지개 피자의 색깔 탐험’ 요리교실은 색깔 음식에 관련된 식생활 교육과 색깔 음식의 대표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무지
[금요저널] 파주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자살유족을 위해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살로 인해 남겨진 유족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23일 관내 버스승강장 및 공영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결 활동에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 총 26명의 실버경찰대 어르신들이 참여해 버스승강장과 공영주차장 내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8일 오전 10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사춘기 자녀 양육지도’를 주제로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춘기 아동 양육에 대한 부모의 고민을 해결하고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24일 동패동 소재 시립한울사랑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18일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 주관 열린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음악회 참석자에게 입장료 대신 라면을 십시일반 기부받아
[금요저널] 파주시가 민관군이 협력해 진행해 온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작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시는 올 4월부터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생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3일 ‘교통신호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효과분석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파주시 전반적인 교통신호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시는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금요저널]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11월 1일 ‘기후평화와 지속가능한 한반도 협력의 과제’를 주제로 ‘2024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이인영 국회의원, 법무부장관을 역임한 강금실 경기도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교하도서관 소극장에서 ‘2024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이용객 구조와 초기대응 능력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관기관 별로 역할을 맡아 실전형 모의구조 훈련을 펼쳤다. 훈련에는 파주소방서 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제28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4일 상록구 사동에 소재한 고향마을 복지관에서 ‘2024년 사할린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향마을 한마당 경로잔치는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에 대한 공경심과 사할린 동포의
[금요저널] 안산시가 경기형 과학고 유치 의사를 공식 밝힌 가운데, 로봇 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첨단산업 위주의 지역특화 교육을 진행할 동력을 얻게 됐다. 안산시는 지난 23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4 로보월드에서 이민근 안산시장과 과학고로 전환 예정인 성포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시정의 핵심 현안 중 하나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우천에도 불구, 지난 22일과 24일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민원 다발 지역인 부곡동과 와동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