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월 23일 ‘경기청소년의 날’을 맞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축제는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라는 표어 아래
차고지 이전이 지연되며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던 광주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드디어 2공구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22일 광주시는 KD대원고속의 차고지 이전이 오는 6월로 확정됨에 따라 송정지구 잔여부지인 2공구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보라동 604번지 일원에 있던 야외게이트볼장을 주민을 위한 도시숲으로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총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화한 게이트볼장에 황토볼체험장과 휴게공간을 만들고, 야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도 추가 설
양평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독거노인 AI 안부살핌’ 사업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1인 가구 고령자의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이번 사업은 전통적인 돌봄 방식에서
3년 연속 경기도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자라섬꽃 페스타’ 개막 첫날 7천600여명(오후 5시 현재)의 방문객이 찾는 등 올해도 호응이 계속되고 있어 축제 성공이 기대된다. ‘소통과 화합, 자연과 사람꽃으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 지역 어르신의 복지와 돌봄을 책임지는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의 제10주년 개관 기념행사 ‘2025 기흥 효(孝) 행복드림’이 23일 열렸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바자회와 행사장을
안산시 원곡동이 외국문화를 접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곡동은 전국에서 외국인 거주율이 가장 높아 일명 ‘작은 지구촌’으로 불린다. 24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시는 1977년 정부의 ‘반월신공업도시개발계획&rsqu
평택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방지하고자 현장점검에 나섰다. 시는 전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중부권버스차고지 공사현장에 방문해 침수방지 추진대책 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모곡동 일원에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한 재발방지 조치다. 현장
장미향 가득한 고인돌 공원에서 올해 마지막 봄나들이 어떨까. 23일 오전, 오산시 금암동 ‘고인돌 공원’을 찾았다. 처음 열리는 ‘장미빛축제’ 준비에 한창인 고인돌 공원 곳곳에 색색의 장미꽃이 폈다. 이번 봄, 변덕스러운 날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2일 시청 다올실에서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 NS식품(대표 김태승)과 함께 이천쌀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사)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천시 대표 농산물인 이천쌀을 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안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23일 안양 파티엘하우스에서 청년여성 재직자를 위한 직장문화개선 기업 워크숍을 개최해 청년여성 특화프로그램인 ‘삶의 첫 설계를 시작하는 SET-UP STUDIO’를 진행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시청을 방문한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 대표단과 양 도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양저우시가 반도체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특례시와 산업과 문화 분야의 교류 협력 추진을 위한 간담회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 재건축 2차 정비물량 선정과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의 방침에 따라 현재 주민 제안 방식과 공모 방식 등 다양한 추진 방안을 열어두고 있으며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 방식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이와 같은 의견 수렴 결과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9일간 시민들에게 나리농원 유채꽃밭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주말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꽃밭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