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7일 ‘2024 경기도 어르신 문화즐김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2024 경기도 어르신 문화즐김 페스티벌’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전시, 체험 부스와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7일 공공건축물 건설사업의 협력사들과 함께 'ESG 협의회'를 발족하고 건설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상생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HU공사는 토펙엔지니어링 등 5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ESG 경영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18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서 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추모 공원 운영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미협 회원의 작품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금요저널] 이천시가 18일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개최한 ‘제1회 전국 평생학습 페스티벌’에서 ‘이천시 읍면동 주민자치학습센터 운영사례’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발표 주요 내용은 전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하면서 전 읍면동에 평생교육사 배치 주민 자치와 평생학습 업무
[금요저널] 이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2024년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에 축제장인 모가면 농업테마공원에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했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난 6월 평생학습축제장과 7월 관고전통시장 일대에서 진행했던 복지위기가구 발굴
[금요저널] 이천시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중국 징더전 국제도자박람회에 참가해 ‘한·중 도자 명장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징더전은 중국 내 최대 도자 생산지로 인구의 60% 이상이 도자기·요업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매년 10월 징더전 국제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배지환 수원특례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첫째 아이 출산지원금 50만원과 둘째 아이 100만원 지급 조례가 표결 끝에 찬성 2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부결됐다. 무기명으로 투표가 진행됐지만, 심의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사정희 의원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17일 이천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이천시 과학 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간담회는 이천과학고 유치와 과학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천과학고 유치 실무추진단장인 엄진섭 부시장과 문화교육국장, 시민교
[금요저널]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원도심 활성화 방안 연구회’ 가 지난 10월 15일 신천동 솔내아트센터에서 원도심 균형발전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김선옥, 이상훈, 윤석경 의원과 도시개발 관련 전문가, 관계 공무원, 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은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해미성지 등 국내 천주교를 대표하는 성지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용인특례시 소재 은이성지를 국제성지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
[금요저널]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구호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빠르게 비약하고 있는 경기 양주시가 미래 100년을 향해 한 걸음을 더 내디뎠다. 양주시가 18일 오후 청사 잔디광장 앞에서 시 승격 21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18일 남양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다수사상자 발생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에서 긴급구조와 구급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급대원과 긴급구조통제단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진행방식은 다수의
[금요저널] 경기북부 본가 중심지로서 62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양주시가 인구 30만의 수도권 중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양주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9월 기준 285,930명에 이르며 외국인 숫자까지 포함하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30만명을 넘을 것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이 취임 후 매년 개최해 온 ‘동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는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지난 7월 대화동을 시작으로 23개 동을 순회했고 현장을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