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및 파주출판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출판도시문화재단의 주최로 열리는 제23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
[금요저널]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는 최근 제2회 난민 나눔바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난민공동체 자조모임 ‘다이나믹 우먼’의 주최로 60여명의 난민과 지역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0일부터 식사 문화 개선과 외식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안산시 안심식당 참여업소 3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다. 식사 문화 2대 개선 과제인 △덜어먹는 도구 비치 및 제공 △개별포장 수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5월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기온과 습도가 상승해 병원체 증식이 쉬운 여름철을 맞아 비상방역근무반을 편성하고 운영에 나선다. 비상방역체계는 평일에는 오후 8시까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시민 건강과 안전보호를 위해 진행된다. 관리 사각지대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무단 배출·방류하거나 허가나 신고 없이 오염물질 배출
[금요저널] 안산시 산업역사박물관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맞이 특별프로그램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이벤트를 한자리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2025년 제1차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와 함께 진행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취약계층 주민이 자신의 여건과 교육 수준에 맞춰 자율적으로 평생학습에 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시민과 경기도 전역 자전거 애호가 등 1천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안산 자전거 대축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산시 최대 자전거 축제로 자리잡은 ‘안산 자전거 대축전’은 안산시체육회와 경인일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0일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안산시 전체 101,022필지 중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99,006필지로 전년 대비 2.77% 소폭 상승했다. 안산시는 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공식 초청된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 예술공연단과 공연 교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 동부행정구역은 문화, 예술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공동체 중 하
[금요저널] 안산시는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안산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 사업이 2025년 정기 1차 행정안전부-교육부 공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동투자심사에서 행정안전부-교육부 공동투자심사심사위원회는 ‘늘봄 관련 이용자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25일 바이오산업 분야의 협력과 상생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메타바이오메드를 잇따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성남시 전략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산업 분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한국보
[금요저널]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5~6월 영어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성숙 강사가 강의한다. 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영어 읽기, 듣기, 쓰기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리더스’ 읽
[금요저널] 수원시는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위치정보 관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6월까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90개소를 전수 조사한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 지대 등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릴 수 있도록, 전국을 10×10m 간격의 격자로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