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최근 개발사업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 구성과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최근 포천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 심의 건수는 2023년 9건, 2024년 7건인데 반해 2025년에는 4월 현재까지 5건으로 예년에 비해 심의 건수가 2배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일반음식점·소상공인 정책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배달앱 가맹점 등록을 독려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지난 22일과 23일에는 소비자감시원 점검업소 321개소를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보육 전문가, 보육 교직원 대표, 학부모, 공익 대표 등으로 구성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애봄365 언제나 어린이집’ 신규 수탁기관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28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공영버스터미널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터미널 준공 경과를 보고 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에서 유진선 의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 24일 처인구 모현읍 정광산 일원에서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라 추락, 조난, 실족 등 다양한 산악사고에 대비하고 인명구조기술과 로프를 활용한
[금요저널] 최근 교육부 주관 학생 건강검사 결과 학생들의 29.6%가 비만군에 속하며 특히 초등학생에게서 비만율이 높게 나타나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식생활 관리 사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양주시가 오는 5월 19일부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보광타이어는 지난 25일 관내 장애인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별내행정복지센터에 지정기탁 했다. 이번에 기부한 식료품은 한우 소고기, 야채, 과일 음료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별내동에 위치한 장애인 생활시설인 ‘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최일선에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힐링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감정노동에 지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2동 소재 일식당 ‘일광’의 신현승 대표는 지난 25일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kg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신현승 대표가 구리시에 아르비아웨딩홀을 재오픈하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는 25일 안양시 31개 동의 지역민방위대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방위대장·기술지원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5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장의 임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동적십자봉사회는 4월 2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독거노인 17명을 초대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부재로 외롭게 어버이날을 맞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금요저널] 라인데코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추철호 체육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 지역 체육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체육 발전 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체육 발전 기금은 체육회 소속 선수들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는 불현동 ‘생골추어탕’ 이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식사 기부를 후원하는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생골추어탕’은 20년 넘는 내공이 담긴 동두천시 대표 추어탕집이다. 불현동 착한식당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4일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박상일 신경과 교수를 초빙해 ‘뇌졸중 증상과 올바른 치료’를 주제로 건강 강좌를 실시했다. 건강 강좌는 박상일 교수의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