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도서관은 오는 11월 말까지 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 시설 등 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독서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독서활성화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도서관이 직접 기관을 찾아가 독서 활동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이웃사랑 성금을 투명하고 적절한 시기에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제2차 희망포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5년 맞춤형 복지사업 계획 보고 희망곳간 공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도서관은 지난 12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남동윤 작가와의 만남’과 ‘마술쇼&버블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도서관법에
[금요저널] 포천시는 시민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연명의료결정제도 등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기에 이른 환자가 불필요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도록, 건강할 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14일부터 시작되는 집중안전점검의 추진 방향과 세부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 공유 △점검회의 및 현장점검
[금요저널] 포천시는 시민과 행정의 소통 창구인 ‘포천시 민원콜센터’ 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전했다. 포천시 민원콜센터는 지난 1년간 총 6만 5,320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며 전화 돌림, 반복 설명, 무응답, 불친절 등 민원전화 4대 불만사항을 해소하고 시민에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이 추진 중인 자발적 환경정화 봉사단체 ‘세마 GREEN HANDS’ 가 지난 11일 첫 환경정화 활동을 서랑저수지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서랑동 주민으로 구성된 ‘세마 GREEN HANDS’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서랑저수지 주변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에 A+동부재가센터와 신장2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연계 협력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 지난 11일 현충탑 진입로 및 수청주공아파트 앞 에서 정원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정원 조성 활동은 아름다운 도시미관과 마을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화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오산 만경 중화요리와 ‘민관협력 사업추진을 통한 지역사회보장 강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만경 중화요리는 작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지원을 해왔으며 이번 협약 사항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한전MCS 오산지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자원봉사 1004시간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대원2동 특화사업인 “마음곳간 사랑플러그 일촌맺기 사업”, “마음곳간 홈클린U
[금요저널] 오산시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견학하는 ‘탐방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탐방학교 견학은 4월부터 11월까지 28회에 걸쳐 운영되며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학생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천 일원에서 ‘2025년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족 400여명이 참가해 왕복 4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
[금요저널] 하남시는 13일 자매도시인 경상북도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3,400만원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이번 성금은 하남시청을 비롯한 관내 유관단체와 시민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