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경기도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금요저널] 한국전쟁을 계기로 동두천에 미군이 주둔한 지 73년이 지났다. 이는 1951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동두천시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특별한 희생을 감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동두천시의 절대적인 희생 덕분에 정전 이후 우리나라는 눈부신 경제 성장과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23일 관내 A학교 집단급식소에서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지난 20일 오후부터 식중독 증상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학생과 교직원은 설사와 구토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9월 24일 장암주공7단지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건강과 복지서비스를 한데 모은 ‘해피헬시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암동 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교육과 함께 건강 꾸러미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0월 지역 음악 예술단체와 협업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음악공연을 개최한다. ‘2024년 마중물 프로젝트’ 와 ‘2024년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에 선정된 공연팀의 무대가 음악도서관 1층 열린무대에서 펼쳐진다. 첫 번째 공연은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9월 23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야간교대 근무자를 대상으로 ‘레드서클 운동’을 실시했다. 레드서클이란 건강한 혈관을 표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 운동의 상징이다. 이번 운동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라는 구호 아래 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반부패·청렴의식 정착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승진자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승진이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한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청렴 인식과 윤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4일 의정부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김희진 변호사를 초빙, 아동양육시설에서 아동의 권리와 시민권 보장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출생 및 가족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자동차 소유자가 꼭 지켜야 하는 관련 법규와 위반 시 과태료에 대한 예방활동 및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매 분기 마지막 달은 자동차 과태료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의 달로 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및 정기검사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등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의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의정부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은
[금요저널] 의정부의 가장 오래된 전통문화 축제인 ‘회룡문화제’ 가 의정부문화원 주최·주관으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호원동 전좌마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회룡문화제는 조선 태조 이성계에 얽힌 설화를 토대로 작년부터 호원동 전좌마을에서 개최,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9월 24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흥선동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에 일일 명예 주민자치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동 단위에서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책 ‘동근 소통’의 일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9월 24일 의정부시 시니어위원회가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시니어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정기 회의에서 나온 ‘노인 관련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자’는 제안에 따라 마련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반월아트홀에서 시민감시단과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 공직자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불법 촬영과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홍보물